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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에 가족관계는 원할하게~~!!

작성자산사나이3|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1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늘 평화 작성시간26.06.11 옛날에 부모님 세대에서는 딸과 아들을 학업.경제적지원 등 많이 차별했지요. 그런데
    지금 시대는 안 그런줄알았는데 그랬으니
    따님이 속상한 건 당연할듯요
    이번에 토닥토닥 ㅡ사랑플러스 못해준 보상도ㅡ화기애애 잘 되기를요~^^
  • 작성자 몸부림 작성시간26.06.11 아들에게 신축아파트를 살때 도움을 준다
    아들이 결혼할때 딸이 토라지도록 경제적인
    도움을 줬다 딸을 불려서 엇비슷하게
    해줄것이다

    이걸 다 어떤 식으로 돈을 전달하나요?

    아들은 기초공제 5천만원에 결혼자금 1억지원은 법적으로 가능하지요
    딸사위 합쳐서 5천만원까지 줄수있다
    거기서 벗어나면 증여세를 내야 하지
    않나요
    세금을 피해가는 노하우를 알고싶군요
    국세청 레이다망을 어떻게 피해가는지
  • 작성자 문선이 작성시간26.06.11 시간이 해결해줍니다

    지나친 관심은
    갈등이 생깁니다
    당분간 아들네는
    관심 두지 마시길
    아들은 내아들이 아니다

    며느리의 남편이다
    생각하면
    편해집니다

    지덜끼리 잘살아라 하고
    관심끝어주면
    어느샌가 다가옵니다~
    요즈음 세대들은
    부모재산에
    관심이많고

    음식 반찬 해주는거 좋아하지않습니다
    현금을 좋아합니다

    사모님께 참고해드리세요

    저는 참고
    도~많이 닦아습니다ㅎㅎ
  •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6.11 산사나이님 반갑습니다
    하나도 부러워 할께 없는 분이라 생각했습니다
    건강하시죠 아직도 현직에서 활동하시죠
    운동 잘하시죠 대인관계 좋으시죠
    아들 딸 결혼해서 잘 살지요

    다 그렇지는 않지만
    부모의 건강과 편안함을 보기보다
    통장 잔고와 재산을 먼저 본다는 말에 가끔은 실망을 합니다
    저는 줄것도 없고 바라지도 않은 아들하나있습니다
    없어도 전혀 내색하지않고 가지려고도 하지 않은 모습이 안쓰럽습니다만
    자기 인생인데 당연하다 생각합니다

    아들 딸 보다는 사위 며느리와의 좋은관계가 유지되었으면 합니다
    산사나이님 응원합니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11 산님 힘드시죠? ㅎㅎ 가정사 다들 덮고 살고 내색 안해서 그렇지 내남없이 오십보 백보입니다 저 처럼 다 털어 놓고 사는 듯해도 할말이 할 수없는 말이 산처럼 쌓아 두고 있지요 부부 함께 라면 한쪽이 나서기도 하지만 전 악마 천사 두가지 역할해야 합니다 산님이 중간 역할 잘 하셔서 유야든동 잘 봉합되었음 합니다
    제 주관적 생각입니다 만 아내분 딸부잣집 맏딸로서 자신이 낳은 아들이라 엄청 소중? 한 마음이 딸과 차이를 만들지 않았을까 하는 ... 많이 줄 수록 보상심리 기대감에 돌아오는 배신의 아픔도 배가 된다는 걸... 어쩝니까 부모도 사람이라 완벽하지 못한 것을
    산님 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 작성자 지금도 작성시간26.06.11 마음고생을 많이하시는군요 .
    며느리 보시고 얼마안됐는데 ㅡ
    그사이딸과 갈등으로
    마음고생이시네요;
    애미가 그놈에아들이뭔지?
    다 그런것같아요.
    시간이 더가기전에 딸과 엄마가 화해하셨으면합니다.
    가정에 균열이한번 흔들리면 빨리 해결해야하니
    딸한테 서운한맘풀도록
    5천만원 입금해주시고
    (이세상은 결국은 상스런돈이해결사)
    며느리는 깨우칠때까지
    좋은감정으로
    기다려주시면 어떨까요?어서 평온한일상 찾으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리즈향 작성시간26.06.11 저희 엄마도 오빠에겐 예전부터 금이야 옥이야 온정성과 경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았어요
    저는 오빠라서 그런거보다 했지요

    딸은 출가외인 이라고 시댁에 밀어부치시고 ^^

    아내분이 아드님에게 대한 지극정성 저는 이해가 됩니다
    ♡♡♡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6.11 따님이 서운하지 않게 이제라도 마음을 써주시면 되지요.
    우린 딸들에게 딱히 줄 것이 없어서 그런 고민은 없습니다. ^^
  •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6.11 이상시리 딸에게 잘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나이 먹울수록 엄마는 딸이 더.친구처럼 가까워 지거든요
  • 작성자 둥근해 작성시간26.06.11 자식노릇보다 부모노릇하기 더 힘들다는 예전 어르신들 말씀이 생각나네요
    돈앞에서는 형제도 부모자식간에도 원수가 된다고 .

    저희는 그런 여유가 없어서 일까
    딸 아들은 아빠 엄마 노후 준비나 잘해라고 그럽디다
    속으로는 바랄지도 모르겠지만...
    어쨋든 둘다 서울에서 잘 살아가고 있고 고맙게 생각하고 있네요

    한편으로 그런 고민하고 계신 산님의 경제가 부럽기도 합니다
    아내분의 아들사랑 그 마음도 좀 알것같기도 해요

    저도 딸은 연봉도 꽤되다보니 아파트도 사서 살고 있기에
    아들한테 마음이 쓰이고 능력껏 보태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시간이 지나면 따님 마음도 풀어질거라 생각이 들고
    산님께서 지혜롭게 잘 하실것같습니다
  • 작성자 전조 작성시간26.06.11 행복한 고민에 부럽구료 응원합니다.
  • 작성자 칼라풀 작성시간26.06.11 가정사 전부 파헤치질 않아서 그렇치
    비밀스런 이유 한두가지 쯤 있지 싶어요,,

    이런 저런거 다 접으시고
    아들 딸 잘 키우셔서 결혼까지 시키셨으니..

    각자따로
    또 때로 함께..

    두분 위주로 행복한 삶 영위하세요..

    저는 모리 아픈거 싫어해서리..^^
    둥글게..
  •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6.06.11
    과잉 사랑을 받는쪽은
    부담이라 피하고 싶고
    차별 받는다 생각하는 쪽은 그 상처가 깊고 큽니다
    예전 딸이라고 차별받았던 어떤 지인은
    친정 가기도 싫다더군요
    사랑의 균형이 기울면서 시작된 갈등인데
    사모님 자란 환경때문 굳어진 의식인데
    참 어렵겠어요
    솔직히 따님 입장에서는
    친정서 차별받는듯한게
    남편보기도 자존심 상하기도 해요
    물질적인면에서라도 적당히 균형을 잡아주셔야 조금 봉합이 되지않을까요ㅠ

    저는 딸만 둘이라 그런지
    무조건 똑같이입니다
    둘다 집장만도 똑같이 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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