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친척 작성자둘째|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2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둘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2 무심코 늘어놓는 제 이야기가 어떤 분에게는 상처가 돨 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을 문득 했습니다, 맞아요, 가까운 혈연관계 일수록 자신에게만은 등을 보여줘야 한다고 다구치고 기대에 못미치면 원망을 하지요. 이제 집집마다 아이들 한둘뿐이니 우리 세대가 지나면 달라지겠지요, 고맙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