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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단 칼에 자른다

작성자자연이다2|작성시간26.06.11|조회수189 목록 댓글 2

세상에 지금 무엇을 원할까?

운동하고 수영을 한다.

틈틈이 주식 거래를 한다.

예전에는 증권회사에 가서

종목 00는 얼마 나 사줄까?

참 구석기 시대에 이야기 이다.

지금은 컴퓨터 발단한다.

게임 하듯이 주식 거래는 한다.

참나~~그러면 증권 회사 이익이 있고,

또한 정부에 세금 걷는다.

손해도, 이익도 다 얄찰 없다.

저는 1,000만원 어치 가지고 한다.

장기적으로 하고 있다.

주식 거래는 10년이 넘어 온다.

 

~~

거래를 하다보면

이상하게 밑으로 내려간다.

옛날 같으면 ~기다려 ~~조금 기다려~~한다.

밑으로 가면 - 50으로 있는 것이 있다.

~~바보 같은 일이다.

 

지금은

딱 아래로 가면 사정없이

매도를 누른다

-10% 일 때 과감히 손해본다.

 

자 이렇게 내용이

4개 있다.

KODEX 삼성그룹

WON 두산 그룹포커스

ACE 미국 배당 존스.

KODEX 미국 우주 항공.

 

펀드 보면서.

신영 밸류 고배당 증권투자,

미래에섯 테크 증권투자,

 

이렇게 있고,

매일 종목을 확인한다.

 

얼마 전에 저는 미래 엣설 가서 아들에서 대신 증권 하도록

한다. 그 날 참 놀랬다.

~~사람이 엄청 많이 왔다.

제가 10년에 미래엣설 가만

손님이 없다. 빵을 사가지고

직원들에게 먹는다.

그 뒤에 ~소소히 하고 증권을 한다.

사람들이 부동산에서~~증권 쪽으로 왔다.

 

매매는 안 하고

특별한 날 매매를 한다.

 

공모주 하고 있다.

 

사람들 모면서,

단칼에 자르고

그게 증권에 사는 것이다.

안 그려면 쫄 땅 망했을 것이다.

오늘 도 칼을 ~~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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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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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산사나이9 | 작성시간 26.06.11 눼,,,,,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6.11 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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