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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캔투 작성시간26.06.12 맞아요. 저도 오 년 차 농부가 됐는데
일을 해도 해도 끝이 없고 그래도 안 해도
그죠? 그냥 그렇고. 그래도 해야 보람을 느끼고 그래도 해야 되는 일이고 내가 선택한 일인데 이제 와서 힘들고 귀찮다고 안할수록 없는 일 그래도 한번 농장을 불러볼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3년 전에 심었던 씨앗이 이제 나올 때도 있고 장르에 숨었던 꽃새가 너무 예쁘게 피어. 내 마음을 울리고
손농만한 모종이 나무가 커서 지금은 10배를 주렁주렁 매달고 있으니 얼마나 대단한가
농려여러분 먹을 것이 풍성 여기랑 먹을까? 자기도 먹을까? 천지가 먹을것이니 마음이 넉넉해.새내기 시고하듯 댓글달어봅니다 오타가 좀있어요 죄송합니다 건행하세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