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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8개월을 나와 같이 사신 나의 아버지.

작성자리디아| 작성시간26.06.12| 조회수0| 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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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6.06.13 11년넘게 아버님을 모시고
    사셨으니 절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버님이 요양병원에서
    편히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수피 작성시간26.06.14 울리디아님 힘든 마음이 헤아려집니다.
    오랫동안 마음 다해 모셨던 아버님. 그러나 이제 거동이 불편하시고 치료에 전념해야 하는 형편이니 요양병원으로 보내드리는 게 서로 힘이 덜 들 것입니다.
    울리디아님 그동안 아버님 모시면서 할만큼 다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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