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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미국이야기 욕나오는 미국병원

작성자제이정7| 작성시간26.06.13| 조회수0| 댓글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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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미국서 일단 받고요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13 치료도 한국과 미국 차이 없습니다 과거엔
    비행기 타고 나가서 치료받아 살았다는데
    이젠 한국 의료 기술 눈부십니다
    웬만한 암은 완치율 높지요 저도 그렇고요
    제이정님 7월 쯤 나오세요 건강하셔야지요
  • 답댓글 작성자 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3 감사함니다
  • 작성자 돌비 작성시간26.06.13 봉급 많이 받는 사람은 한국에서도 수백만원 내지요
    재산 많은 지역 가입자 수백만원 냅니다
    건물있고 하면 미국에서 300만원 당연히 내야죠

    기회주의자 시군요
    유리한것만 찾아가는 박쥐 아닌가요
    한국으로 나와서 고치면 한국에사는 한국인은
    돈을 더 내야해요
    여기가 봉인가요

    미국갈때의 초심을 잊지말고 미국서 사이소
  • 작성자 장앵란 작성시간26.06.15 미국은 모든게 극과 극 인것 같네요(마약 같은거 합법되는주가 있단말을들어서요) 어떤건 너무 수월하고 이렇게 병원가는것 같은건 너무 힘들고 또 비용도 말이 안되는것 같구요 미국은 의사수가 절대 부족한것 같네요 그니까 그리 치료 받으려면 기간이 오래 걸리겠지요 나라에서 의사를 수입 하든지 이런건 정치하는 사람들 쟁점이 안되나 보네요 울 나라 같으면 난리가 났을텐데요
  • 답댓글 작성자 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모두 맞슴니다
  • 작성자 미수 작성시간26.06.22 에구 고생많습니다 저의 아는 지인형님이 직장생활하다가 돈모아서 수십년동안 미국으로 가족들과 모두 이민가서 살았는데 70대 초반에 덜커덕위암에 걸려서 거기다 치아도 부실하고 치과도 가야하고 미국병원비가 너무나 비싸서 그동안 피땀흘려 모았던 전재산이 병원비로 다날라가게생겼고 항암치료까지하면 집까지 팔게생겼으니 바로 서둘러서 미국이주권 포기하고 먼저 한국으로와서 대수술받고 항암치료까지 잘해서지금 깨끗이 다낫고 치아도 다해넣으셨고 지금 취미생활하며 너무 행복하시답니다 나중에 자녀들도 모두 한국으로 따라왔답니다 암은 전이때문에 시간과의싸움인데 더늦어서 다른곳으로 전이되기전에 하루속히 빨리 정리하시고 한국에오셔서 수술받고 항암치료받아서 깨끗히 쾌유하시고 말년에 행복하시길바랍니다 우선 먼저 살아야지요 목숨보다귀한게 어딨습니까?
  • 답댓글 작성자 제이정7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모두 맞는말씀임니다
    비행기 표도 앞당겨서 올려고 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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