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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번개 칠까요

작성자자연이다2|작성시간26.06.13|조회수298 목록 댓글 3

앞으로 비가 많이 내립니다.

비 오면 생각나는 사람 있지요.

또 한 번개 치면 나올 사람 많아요.

 

~~예전에 번개 치면~~

그 때,

90년도 에 우리들의 젊어서

혜화동에 모이고 탈춤 추었습니다.

그 때 목요일에 한 번 모여 탈춤 추고

뒷 풀이 흑맥주 마셨어요.

회비는 만원 씩 걷고

술과 인생에 대해 토론하고

안주 대신 춤과 사람과 이야기 합니다.

저도 5년 동안 탈춤의 추었어요.

그 때 사자춤 추고 응원하고 했어요.

벌써 시간이 흘러

어느 60대가 됩니다.

 

모임이 탈춤 모임이 있어요.

참 다 결혼 했고 아들, 딸이 이제 축하합니다.

 

요즘 사람이 코로라 때문에 방구석이 있습니다.

지금은 그 때

그 탈춤 추던 사람들 생각나고.

kbs 에 토요일 장구 치고 놀고 12시에 합니다.

 

자 요즘 번개 치면 좋은 데~~~~~~

누가 한번 모여요.

축구 하는 날,

모여요.

번개 치면 모여요.

다 같이 모여 사람들 애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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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산사나이9 | 작성시간 26.06.13 우르르르..
    꽝꽝꽝..
  • 작성자심해 | 작성시간 26.06.13 찬성 찬성 대찬성입니다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6.13 그저께 소나기와 번개 굉장하더군요 오랜만에 들어서 그런가
    몸속 카타르시스가 솟구치는 느낌이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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