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그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3
반갑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집에서 쉬고 있는데 주변에 사는 친구 2명 한테 전화와서 몇시에 출발하냐고 물어 뜨끔했습니다 서울 딸네집에 와서 오늘 참석이 힘들거라 대답했기에 오늘 참석은 어차피 힘들고 다음 모임엔 가야 할것 같습니다 오십년이 넘은 인연 끊기도 참 쉽지 않습니다
답댓글작성자그산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6.13
정아님 반갑습니다 인근에 사는 친구 두명이 전화와서 몇시에 가냐고 묻더군요. 서울딸네집에 와있어 참석이 힘들다고 했는데 미안한 마음이 들었습니다 오늘 오후는 아무데도 안가고 집에서 쉬니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