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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제중 한의원

작성자칼라풀|작성시간26.06.13|조회수401 목록 댓글 25


일주일중 주말이 더 바쁜 칼라풀
요즘 살아온 세월의 무게에 눌러서인지
조금씩 몸에 과부하가 ~

선배가 한약먹고 좋아졌다고 추천해준
불광동에 있는 한의원에 다녀왔습니다

집에서 대략 1시간30분 정도 걸리는
거리임에도 서둘러 다녀왔어요
남편도 같이 치료제겸 보약으로~

띵똥 940,000원 결제 마치고
아침겸 점심식사 하러 이동 합니다
다른 한의원과 차별화된 병원이라
느껴지네요
환자의 몸예 세심함과 배려가~^^;;

담주 금요일 약이 도착하니
효과를 기대해 봐야죠,


어머니께서 물김치 파는 곳이
없다 하길래 ~
어제 퇴근후 서둘러서 열무 물김치
만들었네요
낭편과 식사마친후 드리러 가야합니다


3개월도 더 된듯 싶은데..
아직도 꽂꽂이 잘 살아있습니다
어여쁜고구마~

토요일 하루를 이렇게 시작했습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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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그럼요
    잘먹고 잘자고 그것이 보약이죠^^

    갠적으론 몸무게도 3키로 빼서
    건강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데
    쉽지가 않습니다

    절벽님~~
    고맙습니다
    내일은 일주일에 한번하는
    릿지산행 가는날 입니다~
  • 작성자돌비 | 작성시간 26.06.13 한의원에서 과학적 근거도 없이 94만원을 결제했다니
    잘 이해가 ...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2재씩
    총4재면 결코 비싼금액이
    아닌줄 압니다만..

    과학적인 근거까지 필요
    한가요?
  • 작성자제이정7 | 작성시간 26.06.14 한약드시고 모두 건강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감사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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