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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인생'

작성자만장봉|작성시간26.06.14|조회수153 목록 댓글 3

 

        인 생

                                                                                            글/ 김용상(만장봉)

무에서 유로

유에서 무로 건너가는 다리

 

잠시 건너가는 그 다리가

 

?

그리 고난의 길인지

 

마치 짧은 역사를 긴

역사처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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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딱다구리 |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6.14 세상에 올 때도 울고 돌아 갈 때도 울지만
    올 때는 보살펴 주고 축복해주는 이 있지만
    돌아 갈 때는 어둠의 장막에서 고독만
    안고 가야 하니 서러움만 ㅠㅠ
    오랜 만입니다
    잘계시죠?
  • 작성자리즈향 | 작성시간 26.06.14 무에서 유로
    다시 유에서 무로...
    결국 인생은 잠시 건너는 다리 위의 여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짧은 역사 같은 삶을 길게 쓰며 살아가는 우리 모습이 문득 떠오르네요

    만장봉 님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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