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생‘
글/ 김용상(만장봉)
무에서 유로
유에서 무로 건너가는 다리
잠시 건너가는 그 다리가
왜?
그리 고난의 길인지
마치 짧은 역사를 긴
역사처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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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딱다구리 작성시간 26.06.1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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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6.06.14 세상에 올 때도 울고 돌아 갈 때도 울지만
올 때는 보살펴 주고 축복해주는 이 있지만
돌아 갈 때는 어둠의 장막에서 고독만
안고 가야 하니 서러움만 ㅠㅠ
오랜 만입니다
잘계시죠? -
작성자리즈향 작성시간 26.06.14 무에서 유로
다시 유에서 무로...
결국 인생은 잠시 건너는 다리 위의 여정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짧은 역사 같은 삶을 길게 쓰며 살아가는 우리 모습이 문득 떠오르네요
만장봉 님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