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수샨 작성시간26.06.15 네.. 미국에서
식구중 한분이
고등학교 교사
입니다.
공무원 12급~13급(거의 다)
한국 근무도
가능.
방학때는
미국에 와서 집들 사놓고 세준거
관리하고
돌아가며
몇파운드 짐,
가구도 싣어 줍니다 .
ㅡ추가ㅡ
그래서 밀리언,빌리언 에어
못지않은 부자.
다 하기나름이죠...❤️👍
거의다
62~세
의료보험 쏘스큐리 나오면 적용.
65세.엔
메디케어.에서
(오타네요.
수정.)
백몇십불,
세금 낸것 적용.
비례 해서 내지요. ...
저의 경우엔
의료혜택
좋습니다.
약값거의 무료.
이머젼시 가면
190불 정도..
911타면 ? $$?
수술은 해본적?
남편 백내장등 눈수술에
3천불 정도에서
백몇십불 지급.
❤️👍
그정도는
양호 합니다.
저희 의 경우죠.
거의 불만 없습니다.
사람마다
직장, 업종.
수입에 따라
보험비도
혜택도
틀리고
적응도 나름.
이지요!!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14 댓글들 보니 좋은 평도 있고 불편한 점도 있군요
제이정님은 불편한 쪽에 계신 거라 글을 쓰신 거 같습니다
지금은 클릭 한 번에 무엇이든 다 알게 되고 습득하는 세상입니다
맞지 않은 글을 읽더라도 아, 그렇지 않은데 ? 보다
워낙 넓은 나라에다 주마다 다른 정책이라 그렇거니
하고 넘기셔도 읽는 분들 궁금하지 않습니다
본인이 필요하면 스맛폰 검색만 해도 아니까요
그리고 역 이민으로 우리가 불편하다는 것이 일반론이지요
고액의 의료시설만 받고 제 나라로 떠나는 외국인들 요즘
많아서 그런 소리들을 하는데 새로운 방지법이 나오기 전까지
할 수없지요
우리나라 의료기술이 뛰어난 것에 위로를 받아야 겠지요
나이들면 병이 찾아 오고 병들면 고국 그립고 그래서
돌아 오시는 분들 반갑게 맞이하고 함께 잘 지내는 것도
좋지요 젊어 좋은 나라에서 잘 지낸 것은 그 분들의 노력이
들어간 피와 땀의 결과지 남에게 폐 끼친게 아니지요
아뭏든 선진국의 다양한 문화와 법률, 의료쪽 일부나마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언젠가 작성시간26.06.15 예전에는 미국으로 유학,또는 이민갔던 사람들,
빈손으로가서 고생고생해서 달라벌어서
고국으로 보내고 그돈이 우리나라산업발전에
많은 도움을 쥤다고 합니다,
예외는 늘 존재합니다만
대개 그런분들이 돌아와서 노후를 보낸다고
고국에 피해를 주는것은 아니라고 봅니다,
분명,미국서 받는 연금등을
한국에서 쓰고 있을겁니다
다시말해서, 피해보다 도움이 더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미국에 사는 한국이민자들이
나이 많은 부모님을 초청해서
일도 안하면서 미국정부로 부터 혜택을 받아서
편히 사신다고 열심히 세금내며 일하는 교포들이
불평하는것을 들은적이 있습니다만
현재는 그런 혜택은 미국정부에서
법적으로 힘들게 만들었다고 들었습니다
세상살이가 누구나에게 늘 공평하지않은 듯,
오히려 한국에 도움을 무지받는
얌체같은 외국인은 따로 있지않을까요
원글의 취지와 다른 댓글 같아서
죄송합니다만 이해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