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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지혜란 어떤것 일까를 생각 해 봅니다..

작성자산사나이3|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1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추소리 작성시간26.06.14 잘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산사나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그럴까요...ㅎ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추소리 작성시간26.06.14 산사나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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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6.06.14
    아내의 말을 들어주는
    멋진 분이시네요.

    저희는 별로 싸워본적도
    없고 남편이 말이 별로 없고
    저는 잔소리를 하지 않아요.

    뭐 그렇다고 금슬이 아주
    좋지도 나쁘지도 않는
    걍 보통의 부부예요.

    오늘 남편이 생일이라
    소이랑 케잌에 초불 밝혀
    생파를 하고 소이가 친가
    갈때 딸편으로 금방 딴
    상추랑 양파랑 완두콩을
    보냈어요.

    그냥 저냥 자식들 챙기면서
    화목하게 지내고 있어요.

    저는 저대로 운동하고
    남편은 작은 회사를 운영하면서
    회사랑 가까운 곳에 있는
    쇼담골 텃밭 가꾸는게
    취미예요.

    예전엔 골프도 오래동안
    치고 당구도 300정도
    치는데 요즘은 농사에
    푹 빠져 살아요.

    덕분에 막내시누부부가
    이주에 한번씩 꼭 놀러와
    같이 농사도 짓고 수확도
    나눠가고 좋아요.

    저도덕분에 친구들에게
    인심쓰지요.

    서로 성격알고 전 죽고사는
    일 아니면 패스 하는 편이라
    다툴일은 없어요.

    다만 저녁 한끼는 꼭
    집에서 함께하니 전
    저녁약속이 힘든 점이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 산사나이9 작성시간26.06.14 ㅎㅎㅎㅎㅎ...
    제가 볼때는요..
    가장 모범적인 가정을 꾸미고 계신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ㅎ
  • 작성자 두부 반모 작성시간26.06.15 젊었을때 보다 다툼이
    많이 줄었어요.
    거의 없어요.

    부부 사이가 더 좋아진건
    아닌데 부딪치고
    다툴일이 별로 없네요.

    예전엔 서로
    늦게 들어오면 째려보고
    외출이 잦으면 또
    째려보고 그랬지요..

    우린 둘다 골프를 아주
    즐겼는데, 신경 쓰이는거
    같아 연습장도 따로따로
    다니니깐 속이 편했답니다.

    따로 국밥~오래전 일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사나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나이가 들어가면서
    다툼이 줄었다는 것은
    제가 볼때 인생을 현명하게 잘 사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6.14 휴일인데 일찍 귀가하셨네요
    여기도 소나기가 내려 직장퇴근시간이 앞당겨졌네요
    산사나이님은 슬기로운 부부생활을 하시는겁니다
    말없이 서로의 눈만보아도 알수있을정도의 내공으로 잘 살고계시는겁니다
    싸워봤자 서로 쌍방피해가 나니 피하는게 최고입니다
    저도 젊어서도 지금도 싸움이나 언성을 높히지 않습니다
    후유증이 크고 오래가기때문에 에너지 낭비라 생각합니다
    멋진 휴일 저녁 즐겁게 보내세요
  • 답댓글 작성자 산사나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싸우는것은
    서로 쌍방피해가 난다는것에
    전적으로 동의를 합니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14 혼자 사는 저는 언제나 평화~~ 평화 입니다 권태 스럽지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 산사나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ㅎㅎㅎㅎㅎ...
    제가 좋아하는 단어가
    평화입니다..
  • 작성자 우정이 작성시간26.06.15 둘이만 사니 집이 고요합니다
    그리고 식사하면서 하룻동안 있었던 이야가들을 합니다
    같은 취미도 디른 취미도이야기거리가 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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