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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미~~!! 징한것 같으니라고..........

작성자산사나이3|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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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우정이 작성시간26.06.15 요즘은 많지도 않은 자녀들이니 똑같이 나눠주려 애쓰고있어요
    내일은 딸이랑 국립박물괸에 가기로했는데 한주먹 쥐어 주렵니다
    잘 소통되어 활짝 웃으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사나이9 작성시간26.06.15 네네..
    똑 같이요..
    굿입니다..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6.15 월요일부터 시작될 사업을 응원합니다!
    여러 분들의 댓글과 같이, 따님의 상처 난 마음을 잘 다독여서 가정의 평화를 되찾으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사나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네네네........
    열연한 응원 감사합니다...
    꼭 그리 하겠읍니다...ㅎ
  • 작성자 하늘과 호수 작성시간26.06.17 딸 셋에 아들 하나 그건도 막내가 아들
    셋째 여동생 태어나고 아들 못 낫ㅎ는다고. 소실들인 시모님 친정엄니 한 맺힌 그능의 아들
    우리 자랄. 때 좃은 거 귀한 맛 있는 거 다 남동생 차지
    한소쿠리에 담긴음식일 때항상 친저멈니ㅡ
    니네들은 조그만 무코 막내남동생 많이줘라ㅡ
    귀에딱지 않도록 듣고자란 딸들
  • 작성자 하늘과 호수 작성시간26.06.17 자라면서 많이차별받고자란 우리 탈들 서운함 말도 못헙니더
    그산님 따님도 일일이 다 말 모싼 서운함 샇이고싸였을 겁니더
    그 상처는 부모가생각하는 것 보다 훨 큽니더
    금전적인욕심 보다는 정서적인 결핍이 더 큽니더
    나는 다리 밑에서 주워 왔나 할 정도로 ㅡㅡㅡ
    따님과 잘 응어리 풀어 주시길 바랍니더
    양친 부모님 다 돌아 가시고 니니 세월에 남동생도 사랑 받는게 좋기만 한게 아닌 본인도 힘든 부분도 있었다라는게 이해가 되드라구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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