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하늘과 호수작성시간26.06.17
딸 셋에 아들 하나 그건도 막내가 아들 셋째 여동생 태어나고 아들 못 낫ㅎ는다고. 소실들인 시모님 친정엄니 한 맺힌 그능의 아들 우리 자랄. 때 좃은 거 귀한 맛 있는 거 다 남동생 차지 한소쿠리에 담긴음식일 때항상 친저멈니ㅡ 니네들은 조그만 무코 막내남동생 많이줘라ㅡ 귀에딱지 않도록 듣고자란 딸들
작성자하늘과 호수작성시간26.06.17
자라면서 많이차별받고자란 우리 탈들 서운함 말도 못헙니더 그산님 따님도 일일이 다 말 모싼 서운함 샇이고싸였을 겁니더 그 상처는 부모가생각하는 것 보다 훨 큽니더 금전적인욕심 보다는 정서적인 결핍이 더 큽니더 나는 다리 밑에서 주워 왔나 할 정도로 ㅡㅡㅡ 따님과 잘 응어리 풀어 주시길 바랍니더 양친 부모님 다 돌아 가시고 니니 세월에 남동생도 사랑 받는게 좋기만 한게 아닌 본인도 힘든 부분도 있었다라는게 이해가 되드라구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