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는......
나의 삶을, 내 스스로
평가를 하라고 한다면
머 그러케, 불행 하지는 않타라는
생각을 합니다..
글쎼요..
남 들이 나를 평가할 때
어떠케 평가를, 할지는 모르겠지만요..
아직까지, 일을 하고 있고요..
아직까지, 주위에 만나는 분들이 많이 있고요..
경제적으로도 머
중간정도 삶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결정적인 것은
아직까지, 건강하다는 것 입니다..
이 정도면 머, 대충 괴안치 않읍니까..
어제는, 개인사업차 만나는 분 께서..
그러니까 나하고, 그러케 접촉을 잘 하지않는
분 이시기는 한데 말 입니다..
앗~` 글쎄
나에게, 얘기를 합니다..
혹씨, 나이대가 50대 말 정도 되시냐고
물어 보는 것 입니다..
와우~~!!
이게 먼 소리여...
기뿜 이었지요...
내 나이 68세에
50대 말로 보는 그 말에..
너무 기분이 좋아서
지가 술 한잔 샀읍니다..
사실은, 실제 나이를 보면서
나의 기분을 맞추어 주는
그런것 일지 몰라도..
기분은, 아주 굿 이더라고요..
내가 술 한잔을 산다고 해서..
우리집 억장이, 무너지는 것도 아니고요...
그러한, 자나가는 말 한마디가
너무 기분을 조케 만들더군요..
그래서 말 입니다..
아직까지는 건강하고요..
내가 해 나가는, 작은 사업도
요즘 경기가 안 조타..
사는것이 어렵다 해도 말 입니다..
저는 꾸준하게 ,되어 간다는 것이...
저 에게는 너무 기쁨 이지요..
가끔 서울에 사는 대학동기가
퇴직을 하고 집에 있어
너무 답답해 대전을, 내려 온다고 할 때도..
나는 자신있게, 내려 오라고 합니다..
그리고, 대학생활을 같이했 던..
청춘 시절에, 절친으로 누비었던 친구 이기에
아낌없이 써 줄수 있다는 것도
저에게는 크나큰
행복 입지요..
암튼, 아직까지는...
삶이, 자신이 있읍니다..
마음으로는, 무언들 못 하리오 라는
생각도 들지만, 마음 뿐 이겠지요..
암튼요....
제가 약간 오버를 하는, 그런것 일지는 모르겠지만....
나의 삶이.....
그러케, 불행하지는 않타라는..
어쩌면 착각속에 살아가는
나의 모습이, 나쁘지는 않읍니다..
가끔 자식들로 부터
속이 상할때도 있지만..
삶을 살아가면서..
그정도 신경을 안쓰고 살아 가시는
분 있으면 나와 보십시요..
이것은..
저의 당당한, 자신감 올씁니다요..
오늘도 사업장으로 갈려고, 준비를 하고 있읍니다..
오늘따라...
모든 세상사가, 환한 빛으로
비추어지는, 하루 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오늘 기분은 아주 좋음입니다..
여러분.....
화이팅 하입시데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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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9 작성시간 26.06.16 아이코..
찾아주시고요..ㅎ
감사합니다.. -
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6.06.16 무조건 응원 격하게 합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즐겨라 ~ 하듯이
주말에는 멋지게 취미생활 하시고 보기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ㅎㅎㅎ....
찾아 주시고요..
너무 너무 ..감사합니당... -
작성자고들빼기 작성시간 26.06.16 부럽 습니다 ~~~ !
저는 머리만 떼어 놓으면 팔십은 너끈하게 보던데~~~~ ^^ -
답댓글 작성자산사나이3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6 애고...
마음씨가 하늘같이 착하신 분 이시잖아요..
그 마음은 50대 이실겁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