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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취미라도 꾸준히

작성자파란여우|작성시간26.06.16|조회수266 목록 댓글 21

하면 어느정도 경지에
올라서는것 같아요.

저도 처음 댄스 배울때 먼저
배우신분들 보면서 나는 언제
저렇게 멋지게 댄스 해보나~~
생각했는데 꾸준히 몇년 배우니
어느정도 하게 되네요.

울둘째딸이 몸이 엄청 뻣뻣해요.
제가 댄스배우기 전에 요가를
오래했는데 어느날 딸이 핫요가
배우고 싶다고해 같이 일년을 했어요.

그리고 딸이랑 같이 헬스도 하고
필라테스도 함께 하다 저는
댄스 배우고 딸은 꾸준히 요가를
했는데 어느 순간 요가의 어려운
동작들을 잘 하네요.

역시 꾸준히 하면 안되는게
없는것 같아요.
요가에 빠져 하루 두번씩도 하더니
실력이 엄청 늘어 자랑좀 할께요.

토요일에는 야외요가를 하는데
전문사진사가 사진도 찍어주나
봐요.

사진3장까지는 허용하니
올려 볼께요.^^

야외요가에서 ~~

집에서도 연습을 하더니
이렇게 잘 하네요.

함께하는 요가동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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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꾸준히 하면
    유연해져요.^^
  • 작성자자연이다2 | 작성시간 26.06.16 네 대단합니다
    저는 국선도
    6년 차입니다
    숨.몸매
    살아가는데 지장없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글 잘 보고있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6.16 오메 기죽어 ~~ 저는 그냥 보기만 할랍니다
    젊을 적에 왜 못했나 자책하면 뭐해여
    이제 연골이고 뼈마디가 다 곪아서 걷기도
    힘들어 지니 이렇게 부럽네요
    여우님 부러운데 자주 보여 주세요 ㅎㅎ
    구경이라도 하게 ㅎ
  • 답댓글 작성자파란여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저도 딸아이가
    부러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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