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시련이라는 이름의 풍요

작성자비온뒤|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비온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오늘의 팝송> Orinoco Flow / Enya
    Orinoco Flow는 1988년 발표된 앨범 Watermark에 수록된 곡으로, “Sail away, sail away, sail away”라는 후렴으로 유명하다.
    오리노코 강을 모티프로 삼아 세계 곳곳을 항해하는 상상의 여행을 노래하며, 몽환적인 신디사이저 사운드가 특징이다.
    영국 싱글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이 노래를 부른 Enya (1961년 아일랜드 출생)를 세계적인 뉴에이지 스타로 만든 곡이다.
    https://youtu.be/LTrk4X9ACtw
    첨부된 유튜브 동영상 동영상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6.16 폭풍우가 바닷물을 뒤집을 때 여러 가지 좋은 작용을 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번개가 칠 때 공기 중의 질소를 붙잡아 땅이 기름지게 된다는 사실은 오늘 비온뒤님 글에서 배웁니다.
    오늘도 좋은 글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글 올려주셔서 매우 반갑고요. ^^
  • 답댓글 작성자 비온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감사합니다. 달항아리님.
    평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16 오랜 만에 뵙습니다 반가워요 ㅎㅎ 항상 계시던 분이 안보이면 궁금하지요 잘 오셨습니다 . 글도 잘읽었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비온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6 네, 오랜만입니다.
    감사헙니다. 평안한 밤 되세요...
  • 작성자 호 태 작성시간26.06.16 자연은 그냥 자연인데...
    바람은 그냥 부는 것이 아니라
    기압골의 영향인 것을
    인간이 핑계를 갔다 붙이고
    감성을 덧칠해도 그 뿐
    그 자연을 자연스럽게
    두지 않는 인간이 밉습니다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