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의 화석(1) / 사라진 말 속에 잠든 시대의 마음 작성자비온뒤| 작성시간26.06.16| 조회수0| 댓글 2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시간26.06.17 한겹한겹 벗겨지어 나타나는 무늬를 그 무늬의 이랑을 기대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17 태초에 말씀이 있었으니 ...말만 있던 시절에 동굴이나 돌멩이 에 새겨 넣던 말의 흔적들 새, 풀, 꽃 ...글이 되어 기록으로 남기느라 말은 점점 고와지고 고급스럽게 전문화가 되었겠지요 각자의 방언이 어떤 형식으로 오갔는지 알 수없던 시절도 있었는데 이젠 글로 남아 말의 임자를 죽은 곳에서 만나기도 하고 ㅎㅎ 글 잘읽었습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