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뚱아리 가만있지 못하는 성격탓에
다시 밭에 내려가 고새 새로자란 잡풀들을 낫으로 베어 버린다
참 ! 엇그제 동생네 예초가 쓰라고 한것을 깜빡잊고서 낫으로 땀 삐질삐질 흘려대며 풀작업을
" 머리가 나쁘면 몸뚱아리 개고생"
한다는 속담처럼 사서 고생을 한다
담부터는 예초기로 돌리면 순식간에 잡초를 제거 할거라고
오늘도
어제처럼 오전 10시 아침먹고
오후 4시에 점심을 먹었다
마지막 저녁은
저녁 느즈막히 먹으려고 ..
그런데
왜 요즘 밥을 먹었는데 금방 배가 고픈건지
이제 몸이 제대로 작동하는걸까
얼마전 까지도 사실은 별로 배고픈걸 몰랐는데
아까 4시 넘어서 점심을 먹었건만
7시가 넘어 8시가 다되니
또 배가 츨출한게
어쩜 이렇게 바뀔수가 있는 것인지
아무튼 배가 고파 온다는건 좋은 징조니
저녁을 먹어야 겠다
참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몸뚱아리
그렇담
않먹게 되면 배가 들 고프다는 것인가
먹다보니 더 배가 고픈 것이고?
참!
암튼 다시 저녁을 먹으려고 ...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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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어제부터 먹은게 갠찮아
지겹지 않고 잘넘어가 -
작성자제라 작성시간 26.06.17 입맛이 있다는건 건강하기 때문이겠지요.
잘 드시고 목표 이루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얼마전 까지 입맛없어소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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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6.06.17 일하면 배고픈 건 당연한 것을 가만히 있는 겨울엔 두끼면 되고
요즘은 나가서 움직이니 적은 양이라도 매 끼니 챙겨먹어야지 -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누나 하루3끼 먹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