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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양옥분 여사님..

작성자칼라풀| 작성시간26.06.18| 조회수0|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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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제이정7 작성시간26.06.18 더운날씨
    늘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new 제이정7님도..
    늘 건강 잘 채기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18 딸 없는 부모가 서러워 ㅎㅎ 아들은 힘들지 모든게
    칼라플 잘한다 뭐 하나 버릴게 읎다 ~♡♡♡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new 옥분여사께서 거동은 하시니
    그래도 훨 수월합니다..

    지금은 아랫니 틀니 하는 기간이라
    식사는 못하고 죽만 드시니

    시간이 흘러 해결 잘 되어서
    어머니 드시고 싶은 고기
    자주 사 드리고 싶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new 옥분여사께서 거동은 하시니
    그래도 훨 수월합니다..

    지금은 아랫니 틀니 하는 기간이라
    식사는 못하고 죽만 드시니

    시간이 흘러 해결 잘 되어서
    어머니 드시고 싶은 고기
    자주 사 드리고 싶습니다..
  • 작성자 리진 작성시간26.06.18 이렇게 살뜰이 챙겨드릴수 있으니
    엄니에겐 역시 딸이 최고지요.
    치매 초기이면 저의 엄니 경우를 보니 약을 드시면 진행이 천천히 되는군요.
    점점 총기는 떨어지나
    그래도 사리분별은 하시니 치매 진단받고 약드신지 12년째라도
    아직은 자식들은 알아보시죠.

    효도 하느라 애 많이 쓰시는 칼라플님.
    장해요.^^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new 약이 가짓수가 너무 많아서 안 드실까봐
    열흘치씩 아침약 저녁약 분리해서

    먹기좋게 한봉다리씩 만들어
    작은 박스 두개 만들어서
    아침약 저녁약 매직으로 표기해서

    매일 드시는지 확인 하고 있습니다..

    이 상태에서 더 진전되지 않았음
    좋겠습니다..^^

    효도는 아니구요
    내부모라 당연히 할수 밖에요

    감사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new 봉다리약 말고도 각에 들은
    약들이 있어서.
    치매초기 노인이 챙겨먹기에는
    많이 불편하고 헷갈려서

    이렇게 하나로 모아모아서
    한봉다리로 변신중~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6.19 new 칼라풀님 애 많이 쓰십니다.
    심신이 건강하시고 경제력도 있으시니 잘 감당을 하시네요.
    부군만 처복이 많으신 줄 알았더니 어머니도 딸 복이 크십니다.
    칼라풀님 힘내세요!
    저보다 한참 아우이지만 존경스러워요!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new 어머니를 뵈면 측은지심~
    참 안됐고 가엾습니다

    이대로 라도 좋으니
    병이 더이상 진전되지 않았음
    간절히 바래봅니다.

    회사에서 어머니댁이 15분 걸리니
    자주는 못가도 점심시간 할애해서
    찾아 뵙기도 합니다..

    응원 감사드려요~~!!!!
  • 답댓글 작성자 칼라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9 new 우리 어머니가
    아프기 전까지만 해도
    우리 딸이 보험이야 ,,,

    늘상 이러고 다니셨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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