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0이 넘어요.
은퇴 했고 조금 연금을 받고 있어요.
자 그럼 남는 시간을 어떡하면 잘 살 수 있을까?
저는 서울시 살아요.
강동 구에 살고 있고 주민 센터 물어 봐요.
아 ~~그래~~운동을 같이 해보는 것이야.
국선도에 처음에 힘들어요.
몸이 이쪽저쪽 당기다 ~휴 하는 한 숨이 나와요.
그래도~~좋아.
월, 수. 금에 9시부터 10시 25분 까지 합니다.
휴~~오늘도 좋구나~~
빨리 집에 가서 좀 쉬어.
주민 센테 집 까지 15분이면 갑니다.
항상 국선도 하면서 집에 오면,
우유를 마셔요.
“휴~~~우~~좋다”
그럼 화. 목. 토요일 무엇을 할까요.
바로 수영장에 갑니다.
보통 12시에 자유 수영을 합니다.
50분간에 수영을 하고 집에 옵니다.
수영을 하기 전에 나이 먹은 언니들하고
애기를 합니다.
무슨 건강 애기~~
좋다는 것 이야기.
다 나이 먹어요,
그래요.
좀 더 좋다는 것 먹어요.
일주일 국선도 하고,
수영을 하면 시간이 빨리 가요.
틈틈이 글을 써요.
사람을 만나면서 글감 얻어요.
60년을 보내면서 긍정이고
또한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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