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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일정하게 운동을 하면서

작성자자연이다2|작성시간26.06.18|조회수102 목록 댓글 2

 

저는 60이 넘어요.

은퇴 했고 조금 연금을 받고 있어요.

자 그럼 남는 시간을 어떡하면 잘 살 수 있을까?

저는 서울시 살아요.

강동 구에 살고 있고 주민 센터 물어 봐요.

~~그래~~운동을 같이 해보는 것이야.

국선도에 처음에 힘들어요.

몸이 이쪽저쪽 당기다 ~휴 하는 한 숨이 나와요.

그래도~~좋아.

, . 금에 9시부터 1025분 까지 합니다.

~~오늘도 좋구나~~

빨리 집에 가서 좀 쉬어.

주민 센테 집 까지 15분이면 갑니다.

항상 국선도 하면서 집에 오면,

우유를 마셔요.

~~~~~좋다

 

그럼 화. . 토요일 무엇을 할까요.

바로 수영장에 갑니다.

보통 12시에 자유 수영을 합니다.

50분간에 수영을 하고 집에 옵니다.

수영을 하기 전에 나이 먹은 언니들하고

애기를 합니다.

무슨 건강 애기~~

좋다는 것 이야기.

다 나이 먹어요,

 

그래요.

좀 더 좋다는 것 먹어요.

일주일 국선도 하고,

수영을 하면 시간이 빨리 가요.

 

틈틈이 글을 써요.

사람을 만나면서 글감 얻어요.

60년을 보내면서 긍정이고

또한 명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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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제이정7 | 작성시간 26.06.18 멋진 일과임니다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6.18 멋진 아빠 자연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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