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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보내드리며.....

작성자리디아|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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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19 어쩌나요 ㅠㅠ리디아님 그렇게 애쓰셨는데 ...
    하늘에 계신 아버지 평안하시겠지요 따님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아실겁니다 리디아님
    누구보다 효심 지극히 모셨습니다 감사하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나나소울 작성시간26.06.2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ㆍ
    십여년 함께 살면서 아빠한테 잘 못한 거 서운하게 해 드렸던거 에 후회만 드실거에요ㅜ 하지만 리디아친은 최선을 다해서 모셨으니 마음에 부담은 안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ㆍ그동안 고생 하셨습니다 ㆍ
  • 작성자 산애 작성시간26.06.20 오랫동안 편찮으신 아버님 모시고
    리디아님은 세상에 둘도 없는 효녀셨습니다.
    저도 자식이 둘이나 있지만 내 아이들도 그럴 수 있을까
    생각 해보면 고개가 저어집니다. 아버님 편안한 곳에 잘 모시고 오셨으니
    이제 리디아님의 건강도 잘 추스르시기 바랍니다. 아버님의 명복을 빌어 드립니다..
  • 작성자 귀여븐나야 작성시간26.06.20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작성자 혜지영 작성시간26.06.20 그동안 애쓰셨겠네요
    고인의명복을빕니다
  • 작성자 무악 산 작성시간26.06.20 오랫동안 수고많으셨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작성자 들꽃마루 작성시간26.06.21 하늘이 내리신 효녀 리디아님 오랫동안 애쓰셨어요.
    제부모님도 이천호국원에 계십니다.
    이제 부모님을 나라에서 지켜주시니 그립고 섭섭한마음에 위로가 되기를 바래요
  • 작성자 토스파 작성시간26.06.22 new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 이 영면 하셨군요. 서로를 의지하며 말벗도 .같이 외출도. 지난날 회상속에서 . 리디아누님 그동안 부녀간의 애뜻 한 사랑 마음속 .기슴속에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는 건강하게 평안 하게 보내십시요.
  • 작성자 행복나누미 작성시간26.06.22 new 엊그제 다른 모임에서 소식 들었습니다
    그간 지극한 효심으로 잘 모셨습니다
    멀리 떠나 보내드린 마음 아직도 많이 아프시겠지만
    이승보다 좋은 곳에서 잘 계실 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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