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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그래 그러케 하자....

작성자산사나이3|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17

댓글 리스트

  • 작성자 가을소리 작성시간26.06.21
    그렇게 사시길요
    쓰고
    남는것은
    법대로
    나누어 가질겁니다
    그럼 다툼도
    없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산사나이9 작성시간26.06.21 눼....
    잘 알겠읍니다..
    꾸우벅...
  • 작성자 하늘과 호수 작성시간26.06.21 자식을 결혼 시키고나면 남이 된다라는 말에 충격으로 받아들인 요즘 임당
    부모 자식간은 천륜이라고 했는데 우찌 세상이 변해서 결혼하면 남이라니~~~?
  • 답댓글 작성자 산사나이9 작성시간26.06.21 네...
    그러케 생각하면서 말 입지요..
    님이라는 것에
    점을 추가하면 타인이 되는 것 일까요..ㅎ
  • 작성자 채 원 작성시간26.06.21 자식들이 오면
    왜 그렇게 하니
    이건 이래라
    자식교육은 그러면 안된다 등
    일체 간섭이나 조언하지 마시고
    그저 반가워만 하세요

    한번씩 올때마다 일정한 정도의 용돈을 똑 같이 준다..

    자식에게는 딱 그정도만
    그리고 부부가 최고

    정아님 처럼 사시면 될듯요
  • 답댓글 작성자 산사나이9 작성시간26.06.21 그러게요...
    정아님에 그 말씀이
    표준으로 삼고서리..
    그리 하는것이
    정답일 거 같읍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6.06.21 므슨 그런말씀을
    교육도 케바케고
    가가호호 다른것을요

    지인이 자식들이랑 3대가 풀빌라 갔는데
    여기는 하룻밤에 얼마고 비싸제 등등 숫자이야기하다
    갈등만 만들어왔다고~ㅎ

    저는 큰딸한테
    버킷리스트 하나 도와달라고 했네요
    백번 안아보기요 ㅎ

    오늘도 둘이 남한산성 등산,맛집ㅡ하루가 갑니다
  • 작성자 절벽 작성시간26.06.21 산사나이님 이제 어느정도 정리되는 마음이 보기좋습니다
    자식과 부모의 사이는 이세상을 떠날때까지 아니 떠나서도 아웅다웅입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시고
    마나님 잘 챙겨주시고 보듬어 주시는게 남는 장사입니다
    기분좋은 휴일 운동모임 잘하시고 추억에 남는 맛집에서 즐겁게 식사하십시요
    저는 휴일이 더 바쁜 직장으로 전투처럼 일하러 갑니다
    어제는 최고증권회사 오너인 회장분이 오셔서 기분좋게 운동했습니다
    이나이에 그분이 저를 찾아 기분좋게 대화하고 하는게 좋습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게 멋지다는 제 지론이거든요~~~
  • 답댓글 작성자 산사나이9 작성시간26.06.21 네...
    잘 알겠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칼라풀 작성시간26.06.21 비우고~
    담고~
    채우고~
  • 답댓글 작성자 산사나이9 작성시간26.06.21 네...
    잘 알겠읍니다..
  • 작성자 파란여우 작성시간26.06.21 요즘 많은 생각을
    하시나봐요.
    각자의 방식대로 사시면
    되죠.

    인생의 정답은 없는것
    같아요.
    아침에 사위가 손녀를
    집에 데려다주고 갔어요.
    사위는 3교대라 오후에
    출근하거든요.

    딸은 어제 늦게까지 동생과
    놀고와 더 자라고 하고
    소이 머리 묶어주고
    유아용 캐리어 주니
    잘 갖고 노네요.

    그냥 주어진 여건에
    따라 각자의 가정 분위기에
    따라 사는 방식은
    다양하니 본인만의
    방식대로 삶을 꾸려가면
    될듯해요.

    전 오늘도 손녀 덕분에
    즐거운 하루가 될듯
    하네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산사나이9 작성시간26.06.21 네..
    찾아주시고요..
    감사합니다..
    꾸우벅..
  •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6.21 제발좀 그리 하소 애들 그만 챙기고 ㅎㅎㅎ
  • 답댓글 작성자 산사나이9 작성시간26.06.21 네에엡..
    알겠읍니다..
  •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6.06.21 젊어 어머님이 며느리한테 이러쿵 저러쿵하니
    산님 부부 갈등 불편하셨죠?
    이제 내 품 떠났으니
    오면 반기고
    안오면 그 뿐
    두분 즐겁게 건강하게요
    오직 그겁니다
    화이팅~~!!!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21 잘 생각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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