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사람이 살면서
무엇을 할까요.
가볍게 읽어요. 내용이 좋아요.
일요일에 육체를 쉬고, 정신이 충전해요.
1권 : 내가 생각한 인생이야.
류시화. 30만 독자 읽고 5개국 번역된
“새가 날아가면 뒤돌아보지 않는다”
“인생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은 ‘다른 인생’
삶이 힘든 시기일수록
마음속에 아름다운 어떤 것을 품고 다녀야 한다.
책이 내용이 서서히 가슴에 다가 와죠.
2권 : 결국 해내면 그 만이다.
정 영옥 지음.
어떤 문장에서 나오는 힘은
쓰는 이보다 읽는 이에게 비롯된다는 것은 믿는다.
펼친 당신이 있기에 책이 빛나기를 바란다.
*저자는 부크럽의 대표.
여러 문화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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