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의 개구리 작성자그려지는|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6.06.21 제가 69년 가을 청파동에서 화곡동으로 이사갔는데그때 화곡동은 논과 밭이 있었고 맑은시냇물이 흐르는완전 시골동네였습니다. 그때 들었던 개구리 울음소리~ 그리고 지금 살고 있는 충남 아산도 저녁이면 개구리소리가 요란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누구는 개구리 소리가 좋고누군가는 개구리 소리 시끄럽고...님은 어떠하신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산 작성시간26.06.21 그려지는 저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입니다그리고 창문을 닫으면 거의 안들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21 오래 전에 들었던 소리 시내에 살다 보니 개똥벌레도 개구리 소리도 추억 속에 머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도시 속에서는 개구리 울음이 듣기 힘들지요.자연과 같이 산다는 것은하나가 좋으면 다른 하나는 아쉬운 것이 아닌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무악 산 작성시간26.06.21 농촌 에서 삽니다.집앞에 바로 논이 있지요.지금은 맹꽁이 소리는 사라지고 반딧불도사라졌지만 개구리 울음 소리는 여기저기서들려오긴 합니다만 옛날같이 요란스럽지는 않습니다.집안 텃밭이나 풀섶에서 토종개구리들이살아가고 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그려지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번영과 발전이 우리에게 앗아가는 것들이 있네요.우리 지난 날이 같이 스러집니다.지금 밖에서 개구리가 울고 있습니다.사라저가는 것에 대한 아쉬움으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