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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이야기

작성자고들빼기| 작성시간26.06.21| 조회수0| 댓글 19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6.21 7사단 하면 유명하지요빡세기로
    화찬 하면 7사단 ㅎ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지존님은 잘 아시나 봅니다 ^^
  • 답댓글 작성자 지존이 작성시간26.06.22 고들빼기 예전 친구들 근무 많이 했자요
  • 작성자 정 아 작성시간26.06.21 와~~정신무장 제대로네요
    요즘 군은 좋아졌다지만
    행군도 빡세게 하네요
    젊으니까 청춘이니까
    할수있다~~!!!!
    든든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어찌 되었건 예전 보다는 모든 면에서 좋아 졌지요~~
    또 무던한 녀석 이어서 잘 해내리라 믿습니다
  • 작성자 산사나이3 작성시간26.06.22 손자가 군대생활을
    아주 잘 했으면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우리 가족도 잘 이겨내리라 생각 합니다
  • 작성자 골드훅 작성시간26.06.22 응원을 보냅니다
    저는 사복입고 60개월 근무한 사람이라~~~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응원의 말씀 고맙습니다 골드훅님 !
  • 작성자 뱃등 작성시간26.06.22 군대 생활 제대로 하네요.
    힘든 만큼 보람도 크겠지요.
    할아버지, 할머니의 그동안의 사랑이
    힘든 시간을 금새 녹여주리라 생각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매주 전화받는 낙으로 삽니다 ^^
    걱정 하시지 말라며 늘 위안을 주네요~~
  • 작성자 제라 작성시간26.06.22 고들빼기님의
    손주사랑이 진하게 느껴집니다.
    참 늠름하고 장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제가 세상에 와서 가장 많이 남긴것이 손주들 입니다
    소풍길 끝나면 제 이름을 묻고갈 녀석 이구요
  • 작성자 운선 작성시간26.06.22 갑자기 제가 울컥 했습니다 ㅠㅠ 제 아들 때 생각도 나고 저 여린 맑은 소년의 몸에 군복 입은 모습을 보니
    하느님이 지켜주시고 할머니 할아버지 부모님 모두의 염원 ㅡ이 지섭이에게 영광으로..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2 모태 에서부터 신앙인 으로 자라 났으니
    잘 이겨 내리라 믿습니다
    체력도 좋은 편 이어서 큰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운선님 고맙습니다 건강 하시구요
  • 작성자 달항아리 작성시간26.06.22 군기가 제대로 든 장정 지섭군의 모습이 듬직하면서도,
    맑은 얼굴은 영락 없는 소년의 느낌입니다.
    하나님의 지켜주심 속에 군 생활 잘하고 올 것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맏이답게 어려서 부터 신중하고 끈기도 있어
    저희 가족도 큰 걱정은 안합니다 만
    전방 이라서 겨울이 벌써 걱정이 됩니다

    다음주 월요일에 신검 받는 줄째도 있답니다 ^^
    연년생 이거든요~~~
  • 작성자 우정이 작성시간26.06.23 용감한 우리 손자들이 나라를 지키고 있습니다
    모두의 바램대로 14개월 더 성숙되고 무사한 군 생활이 되리라 믿어요
  • 답댓글 작성자 고들빼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3 제손자가 복무 중이고 아래로 두녀석이 더 있지만
    저는 군 복부 18 개월은 너무 짧다는 생각 입니다
    군대가 강해야 평화도 유지되는 법인데..... 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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