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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울집 마당

작성자러브러브|작성시간26.06.22|조회수245 목록 댓글 17

싱그러운 아이들 본연의 임무는 충실히

르드베키아 씩 씩 하게 피어나리..

 

하루를 꽃들과 놀다 보면 시간은 휘리릭 저녁 나절이 되고

햇살이 마다 가득 내려 앉으면 

마당 꽃과 나무들은 내 맘 내생각 처럼 숙연 해 진다

뒷 산 공원 에서 재잘 거리는 새들의 소리

어디선 가 들리는 산비둘기 울음 소리에 심쿵

그냥 기다림으로 하루를 마감 해본다 

기다림의 끝은 언제나 그리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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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러브러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사랑을 주는 덕 으로 서로 행복이지요
  • 작성자채 원 | 작성시간 26.06.23 정원이 예뻐요
    정성이 가득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러브러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고맙습니다 이뽀여
  • 작성자칼라풀 | 작성시간 26.06.24 new 정원있는 집 꿈 입니다..

    행복한 일상 보기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러브러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4 new 작은 행복이지요
    꿈은이루워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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