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아이들 본연의 임무는 충실히
르드베키아 씩 씩 하게 피어나리..
하루를 꽃들과 놀다 보면 시간은 휘리릭 저녁 나절이 되고
햇살이 마다 가득 내려 앉으면
마당 꽃과 나무들은 내 맘 내생각 처럼 숙연 해 진다
뒷 산 공원 에서 재잘 거리는 새들의 소리
어디선 가 들리는 산비둘기 울음 소리에 심쿵
그냥 기다림으로 하루를 마감 해본다
기다림의 끝은 언제나 그리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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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그러운 아이들 본연의 임무는 충실히
르드베키아 씩 씩 하게 피어나리..
하루를 꽃들과 놀다 보면 시간은 휘리릭 저녁 나절이 되고
햇살이 마다 가득 내려 앉으면
마당 꽃과 나무들은 내 맘 내생각 처럼 숙연 해 진다
뒷 산 공원 에서 재잘 거리는 새들의 소리
어디선 가 들리는 산비둘기 울음 소리에 심쿵
그냥 기다림으로 하루를 마감 해본다
기다림의 끝은 언제나 그리움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