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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모르겠다 작성시간26.06.23 하나님은 <자율의지>를 주셨고
하루에도 몇번씩 찾아오는 크고 작은 선택의 주체는 바로 자신이고
그 선택에 의해 벌어지는 사소하거나 중한 댓가에 대한 책임도 자신이 감당해야합니다.
크리스챤이시니 <제자됨의 길>이라는 말을 아시겠죠?
마치 하루 묵상처럼 성경 말씀대로 살려고 노력하는것을 <제자됨을 길>이라고 합니다.
님의 인생은 하나님이라는 토기쟁이에 의해 나날이 빚어지는것이아니라
이미 주신 성경말씀대로 살기를 노력하느냐 아니냐 하는 님의 의식과 선택에 의해 달라집니다.
게다가 우리가 최소 50대인데...
살아오면서 했던 선택들에 의한 결과인 <현재>를 감당하며 사는거지
어이해 이제와 하나님께 책임을 돌린담니까...
우리나이가 닉네임 따위로 대변될수 있는것이라 한다면...
저는 우째야할까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