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골목
어두워도 두렵지 않았다.
가로등 아래 인도
"함께해요"에
환한 거리 사람이 두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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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본 어게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사람이 변했습니다.
삶은 부요해졌으나, 인간의 본성은 빈곤해졌다. -
작성자두부 반모 작성시간 26.06.23 new
요즘은 밤낮 없이 조심
하려구 합니다.
무차별적~이런게 무섭지요. -
답댓글 작성자본 어게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산에서
호젖한 길걸을 때 무섭습니다. -
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6.06.23 new
낮에 더워도 문 열어 놓지 못합니다
맑은 공기 마시러 호젓하게 들길 산길 혼자 걸으면 일 당하기 십상입니다 자나깨나 사람 조심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본 어게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새벽과 밤에 아파트 단지내에서도 무서워 해요
참 많이 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