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의 이야기

사람이 두렵다

작성자본 어게인|작성시간26.06.23|조회수217 목록 댓글 6

옛 골목
어두워도 두렵지 않았다.

가로등 아래 인도
"함께해요"에

환한 거리 사람이 두렵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본 어게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사람이 변했습니다.
    삶은 부요해졌으나, 인간의 본성은 빈곤해졌다.
  • 작성자두부 반모 | 작성시간 26.06.23 new 요즘은 밤낮 없이 조심
    하려구 합니다.

    무차별적~이런게 무섭지요.
  • 답댓글 작성자본 어게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산에서
    호젖한 길걸을 때 무섭습니다.
  • 작성자운선 | 작성시간 26.06.23 new 낮에 더워도 문 열어 놓지 못합니다
    맑은 공기 마시러 호젓하게 들길 산길 혼자 걸으면 일 당하기 십상입니다 자나깨나 사람 조심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본 어게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새벽과 밤에 아파트 단지내에서도 무서워 해요
    참 많이 변했습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