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간단하게 콤프레이크에 우유타서
해결을 했더니
벌써 허기가 밀려든다
요즘 하도 잘넣어 줬더니
이젠 때가되면 이렇게 신호를 보내니
예전엔 왜 신호를 보내지 않았던지
하긴 먹어본놈이 맛을 안다고 요즘 다립다 쑤셔 넣어주니 이제서야 그맛을 알고는
보채기 까지 하니 좋은 징조다
우박으로 녹아내린 상추 얼추 정리 하고 그공간에 얼마전 예비로 씨를 뿌려놓은 상추들이 얼추 커져서. 빈자리에 이넘들을 캐내어 일일이 빈자리를 매꾼다
며칠 지나면 땅힘을 받아 잘자랄 것이다
그리고 기존의 상추들은. 이제 얼마후면 꽃대가 올라와 제역활을 다하고 떠날테니까
모랄까
세대교체라고 하는게 ..
참날씨 뜨겁다
다행이 습도가 없다보니 그럭저럭 견딜만한 날씨
이제 얼마후면 본격적인 더위와
그사이 장마가 찾아올 것이다
올여름
잘견뎌 내야 할텐데 하는 사서걱정하며
잠시후 점심을 먹어야 한다
이제는 의무감과 책임감으로
무조건 먹어야 하기에
나에겐 몸무게를 채워야할 숙제가 남아 있기에 ...
아침 대용으로 한사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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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그러길 바래봅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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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두부 반모 작성시간 26.06.23 new
상차림이 훌륭 하시던데
그대로 드심 체중 신경
안써도 목표 달성이 될거
같은데요.
체중 줄이려고 약이라도
먹어야 하나, 고민 중
인데, 참 고르지도 못하네요.ㅠ -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ㅎㅎㅎ저역시 50대에는 85키로 아상 나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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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선 작성시간 26.06.23 new
밥이 보약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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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지존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3 new
네 그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