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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스크랩] 장노와 목사

작성자까치|작성시간08.01.31|조회수107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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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여행길에서 안내하는 여자가

자기 남편은 '장노'라고 소개하더랍니다.

 

그래서 아, 독실한 크리스천인가보다 생각했는데,

'목사'가 된다고 하더랍니다.

 

그러나 그 여자가 말한 장노와 목사는

우리가 생각하는 종교적인 지위와는 달랐습니다.

 

설명인즉,

 

*장노....장기적으로 노는 사람

*목사....목적없이  사는 사람

 

부디 여러분은 아예

장노와 목사가 되려고 하지 마시고

'평신도'로 남아 계시기 바랍니다.

 

*평....평생

*신....신념을 갖고

*도....도전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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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로잔나 | 작성시간 08.01.31 팔자좋은 백수 ㅎㅎㅎ 세상 부러울것없는 백수ㅎㅎ
  • 작성자도영 | 작성시간 08.02.01 장노와 목사를 어이 피할 수 있으리오. 이태백 삼태백이 너절하고 세월에 떠밀려 오도갈때도 없는데 그거라도 해야지요. 더 늙기전에 "전백연(전국백수연맹)"의 회장에나 한번 도전 해 볼까부다. 이번 4월에...........늘 건강하세요.
  • 작성자키보드 | 작성시간 08.02.01 까치님.안녕하십니까? 인사가늦었읍니다.평신도로 있곘읍니다. 할렐루야.....
  • 작성자백합 | 작성시간 08.02.01 재미있는 글이면서 가슴이 철렁 했네요. 나는 무엇으로 표현될까요. 백수모집 하는데을 아시나요?ㅎㅎㅎㅎㅎㅎㅎㅎ
  • 작성자섬초롱 | 작성시간 08.02.02 까치님,아침을 여는 마음이 즐겁습니다 ㅎㅎ 평 신 도 ~그것도 어려운 일 입니다, ㅎㅎ 즐겁고 행복한주말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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