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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마로니에 공원 나무 아래서의 개다리춤

작성자뿅샘|작성시간11.07.26|조회수265 목록 댓글 27

젊음의

애수의 낭만 서려있는 마로니에 공원

따뜻한 사람들의 향기 뜨거운 열정만은

젊은이 못지 않을 사람들이였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지나지 았았습니다

삶에 야그방에서 얼굴도 몰라 성도 몰라

어디서 어떻게 그림을 그리실까 무용을 하실까

섹소폰을 부실까 궁금햇는데

 

만나 뵈니 반갑고 낯설거나 서먹서먹하지 않았고

닉을 소개하는 순간 그동안 사이버공간에서 글로 느낀

이미지하고 일치할때 아~~~! 벽창호 온유 다우미 찹찰

하염없이 어니 퍼팩트 여인의 향기 은숙 소리 무명치마

농사는요 무한천 서경 한소녀 거서리 시냇물

얼짱 코디짱 마음짱 글짱 ㅋㅋㅎㅎ

 

 

이야기방

여님들 살인미소에

오방 뿅가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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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뿅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27 농사는요님 잘하셨어요
    노사님
    전세계사람들이 님이 안계시면 긂어둑어요
    매실농사 끝났지요 오빵 치매끼가있어 매실주를 먹어야한데 8월에는ㅋ
  • 작성자어니 | 작성시간 11.07.26 색스폰 연주 하실날 언제 일까요..
    오늘은 도림천? 비가 억수로 쏟아져 어찌 하셨는지 궁금 하여집니다.ㅎ
  • 답댓글 작성자뿅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27 어니님이 오신다면
    도림천 상류에 장미공원으로
    모시겠소 장미공원에 가면 정자가 있는데
    비오는날 끝네져요 ㅎㅋ
  • 작성자은 모 래 | 작성시간 11.07.27 님들의 밝은 미소가 참 아름다워요!
    이런 미소에 뿅~ 가지 않으실 男님들 아니 계실거야요...
    비 오는 흐린 해운대의 아침을 환한 미소로 열어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뿅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1.07.27 은모래님의 미소에비하면 그러해요
    해운대 파라다이스에 올라 은모래 비취색 바다 수평선 위 사라졌다 나타나는 오륙도를 바라보면서 님과 일상면식하는날이 빨랑왔으면 얼메나 좋을까요 그날까지 몸성히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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