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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까치꽃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시간22.12.09| 조회수4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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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작은별이 작성시간22.12.09 계절도 모르고 피었네요~좋아하는 꽃인데요~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09 반갑습니다
    작은별이님..
    봄에 피는 꽃이
    날씨가 포근해서
    피었나봐요..
    작은 꽃이
    귀여워요..

    좋아하시는 꽃이군요~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 레지나 1 작성시간22.12.09 어머나 봄에 피는
    봄까치꽃이 벌써
    피어있네요
    반갑기도 하지만
    영하로 떨어지는데
    안타깝네요
  • 답댓글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09 요즈음 날씨가
    포근해서
    양지 바른곳에
    한송이가 피어있어요..

    날씨가 영하로
    내려가면
    애처로워서
    어떻게 하죠~
  • 작성자 박민순 작성시간22.12.09 봄까치꽃이 피다니요?

    봄까치꽃

    ----- 박 민 순

    작고 너무 여려
    자주 발에 밟히던
    이름도 없는 꽃인 줄 알고
    너를 만나면 눈을 깊이 맞춘다

    연하늘빛 수줍음
    봄소식 전하며 빙그레 웃는

    너, 비록 작아서
    볼품없다 할 수 있지만
    누구라도 마음속에는
    큰 절 한 채 짓고 사는 법

    그 절 처마에 걸린
    풍경이 울 듯
    봄에만 우는 봄까치꽃

    작다고 수이 보지마라
    목소리만큼은 봄을 크게 울려
    여름하늘로 날려 보내리니.


    * 시작 노트
    봄까치꽃(큰개불알풀) 꽃말 : 기쁜 소식.
    우리 식물들은 대부분 여러 개의 이름을 갖고, 더러 민망한 것도
    꽤 많은데 그중 하나가 바로 개불알풀이다.
    열매의 모양이 희한하게도 개의 불알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인데,
    이게 조금 더 큰 것이 큰개불알풀이다.
    봄소식을 전하는 까치 같다고 해서 ‘봄까치꽃’이라고도 부른다.
    그렇지만 서양인들은 꽃이 피었을 때 보이는
    수술 2개가 꼭 새의 눈처럼 보이는지 ‘버드 아이(bird‘s eye)’, 바로 ‘새의 눈’이라고 부른다.
    봄날 이 꽃이 군락을 지어 땅바닥에 피어 있는 모습은 정말 비단을 쫙 깔아놓은 듯하다.
  • 답댓글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10 귀엽고 예쁜 봄까치꽃입니다..

    박시인의
    봄까치꽃
    시를 잘 읽었습니다..
    작은 꽃도
    보아주고
    귀 기울려주시고..
    사랑하시고~

    시작노트까지
    올려주셔서
    너무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22.12.10 세상에 날씨가 따뜻하니
    봄까치꽃이 착각했나보군요.
    잘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10 겨울 날씨가
    너무 포근해서
    봄까치꽃이
    착각했나봐유..

    요렇게 귀엽고
    앙증 맞은 꽃이
    영하의 날씨가 오면 딱해서
    어쩌지요~
  • 작성자 기라성 작성시간22.12.11 요즘은 계절을 초월하는
    기현상이 자주 나타나네요
    얼마전에는 난데없이 개나리가 피더니... ㅎ
    잘보고갑니다
  • 답댓글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12.11 날씨가 포근해서
    그런지
    봄에 피는 꽃들이
    가끔 보입니다..

    개나리꽃,
    진달래꽃,
    봄까치꽃까지..
    지구의 온난화영향인듯 합니다..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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