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마지막날에 인왕산 자락길을 걸었습니다
창의문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자락길에서 바라본 인왕산 기차바위
예전 군부대 초소가 커피카페집으로
북악산이 딱 버티고 있어요
인왕산 호랑이
청와대 앞을 지나며
춘수관앞길로 걸어가며
아기자기 길거리 풍경
인사동에서 걷기를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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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레지나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1.02 2022년 용왕산님도
열심히 살아오셧습니다
2023년도 자연을
벗삼으며 건강하고
행복한 나날들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레지나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1.03 수도 서울에 이렇게
멋진 산들이 있어서
언제든 갈수있어 좋아요
추운겨울 따뜻하게
보내세요 -
작성자리야 작성시간 23.01.05 추운데도
인왕산 자락길
잘 다녀오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레지나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1.05 집에서 나올땐 추웠지만 걸으니
안추웠어요
22년 마지막날에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