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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줍음'이란 꽃말을 가진 앵두꽃

작성자자하| 작성시간23.04.01| 조회수2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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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23.04.01 엄청 많이도 피였군요.
    앵두꽃들이
    식물이 꽃피는건 결국
    자손 번식이랍니다.
    많은 후손을 낳아
    퍼뜨리려고 한다고
    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1 앵두는 앵도라고도 하는데
    다닥다닥 붙어 많이 열리는게
    빨갛게 익을때면
    보석처럼 영롱해 예쁘지요
  • 작성자 동연1 작성시간23.04.01 화창하게 핀 (살구꽃 ?)잘 보았습니다.
    *
    영휘원(永徽園)은 고종의 후궁 엄비의 무덤
    영친왕 <이은-명휘>의 어머니입니다. 그에 따라
    신분이 귀인(貴人)=> 비(妃) =>황귀비로 상승.
    위패는 종로구 궁정동에 있는 칠궁에 있습니다.

    이조말에 교육에 많은 도움을 준 공로가 있습니다.
    양정-진명-숙명 학교를 만들어 준 고마운 분입니다.
    *
    영친왕(이은-명휘)일본 육사-육군대학을 거쳐 육군중장을 지냈다.
    1945년 일제가 패망하자 귀국하려고 했으나 뜻을 이루지 못했으며,
    그 뒤 1963년까지 일본에 머물렀다. 1963년 국적을 회복하고 귀국,
    귀국 당시 이미 뇌혈전증으로 인한 실어증에 걸려 있는 상태였다.
    무덤은 경기도 남양주시 홍유릉에 있다.< 인터넷에서 인용>
    <이방자 -영친왕>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1 잘 알았습니다.

    알면
    알수록
    열통 터지는
    구한말
    대한제국
    왕실스토리.
  • 답댓글 작성자 동연1 작성시간23.04.01 자하 어제, 수인사도 못했습니다.
    다른 약속이 있어 열창솜씨도
    감상하지 못하고, 오늘은
    느림산행방-걷기모임 참가와
    고양시에서 저녁식사 약속이 있어
    월드팝-모임에는 못가서 서운하지요.
    다음에 이북5도방 모임때나 인사합시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정 빛나리 작성시간23.04.01 여러분들 덕분에 꽃 이름과
    꽃말을 알아가는 중 입니다.
    열심히 학습활동을 할게요.
    감사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1 오늘도
    즐거운 토요일 맞이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1 봄이면 집안 뒤란 장독대나 우물가에 빨갛게 익어 가던 탐스런 앵두.

    예전에 동무네 집에 가면
    다닥다닥 익은 앵두나무가 그렇게 부러울 수 없었답니다.

    보시기에 따다 주면
    한알 두알
    보석을 깨물듯
    조심스레 깨물어 먹었던 사랑스런 앵두.
  •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시간23.04.01 앵두꽃이
    탐스럽게
    많이 피었어요..
    저 꽃이 다 앵두가
    달리면,
    나무가 휘청 하겠어요
  • 작성자 레지나 1 작성시간23.04.01 앵두꽃이 어쩜 저렇게
    다닥다닥 아주 탐스럽게 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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