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팝나무꽃,앵두나무꽃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시간23.04.01| 조회수41| 댓글 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전의친구 작성시간23.04.01 조팝 앵두가별천지를 만들어냈군요수고하셨습니다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1 조팝나무,앵두나무꽃이활짝 피어서,별천지를만들어 놓았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동성 작성시간23.04.01 향기가 전해집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1 반갑습니다동성님,요즈음 여러가지 꽃들이 한꺼번에피어서,온세상이 꽃세상입니다..봄꽃 향기가사방에서 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지나 1 작성시간23.04.01 조팝나무꽃이 만개가되었어요아침에 볼때 다르고저녁에 볼때 달라요내일이면 더많이 피어나겠죠앵두나무꽃도 예뻐요앵두가 많이 달리겟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2 조팝나무꽃도잠깐 안본 사이에활짝 피었어요..모든것이 순식간에지나 가는것 같아서한편으로는아쉽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자하 작성시간23.04.02 앵두나무꽃조팝나무꽃은어린시절에도 접한 꽃이라 한결 친숙한 꽃이지요.조팝나무꽃은예전엔 산등성이나 밭둔덕에 저절로 피던 꽃이예요.딱 봄소풍갈 때 즈음에요~철쭉꽃과 더불어산 가장자리에 절로 절로 피던 꽃이죠.우리동네에선 싸리나무꽃이라 불렀지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3.04.02 우리 어렸을때는논둑,밭둑에 많이피었어요..새로 나온 새싹은나물로도 해 먹었어요..밤에 피어 있는하얀꽃은소박했어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