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과 마주보고 있는 노고산에서
진달래와 함께한 발걸음이 행복햇습니다
건너에 북한산 원효봉과 의상봉이 보이고
노고산 전망대에 태극기 휘날리고
이제부터 진달래 산행에 들어갑니다
노고산 정상을 향하여
걷다 보니 노고산 정상에 왔어요
스틱 가운대 백운대가 나오게
찍어봤어요
산에서 피는 진달래는 그리 화려하진 않아도 순수해보이며 예뻐요
건너에 북한산을 조망하며
저건너에 백운대가 보이죠
금바위저수지로 하산할거예요
미세먼지로 뿌옇게 보이는 삼각산
금바위 저수지로 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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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레지나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02 유쾌한그녀 와우 좋아요
예전 도봉산 갔다 내려오면 이디아 커피집 잘갔어요 -
답댓글 작성자유쾌한그녀 작성시간 23.04.02 레지나 1 아^^
도봉산 이디아 커피집도 사람이 많지요.
지나치면서 들어가본 적은 없네요.
여기 새로 생긴, '카페 도영'도
조용하고 깨끗해요.
산행후 혼자 피로를 풀기에 좋아요. -
답댓글 작성자레지나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02 유쾌한그녀 다음에 도봉산 가게되면 도영 커피집
들려볼게요 -
답댓글 작성자레지나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4.02 산에는 진달래로
휠링을 햇는데 너무
산이 메말라서 걱정도
되었어요
그런데 오늘 서울 중심에 있는 인왕산
불났다고 해서 너무
놀랐습니다
빨리 비좀 내려주어야
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