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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 78호 강화 갑곶리 탱자나무.. 만개한 탱자꽃^^

작성자자하|작성시간23.04.20|조회수66 목록 댓글 5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갑곶리에 있는 탱자나무이다.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으며 강화군이 관리하고 있다. 수령 400년 정도의 노거수로서 나무의 크기는 높이 4m, 뿌리목 둘레 1m, 2갈래로 갈라진 부분의 가슴높이 지름이 각각 14cm와 10cm 안팎이다. 가지 길이는 동쪽 1.5m, 서쪽 4.4m, 남쪽 3.3m, 북쪽 2.2m이며, 차지하는 면적은 13.2㎡이다. 주위에는 큰 가죽나무가 자라고 있다.

* 높이 : 4m, 뿌리목 둘레 : 1m, 면적 : 13.2㎡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갑곶리에 있는 탱자나무.

문화재 지정 천연기념물 제78호
서식지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갑곶리 1016
성격 식물, 나무, 탱자나무
유형 동식물
크기 높이 4m, 지상부 줄기둘레 1m
분야 과학/식물
수명 400년
내용
1962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높이 4m, 지상부의 줄기둘레 1m인 노거수로서, 나이는 400년 정도로 추정된다. 줄기는 밑에서부터 두 개로 갈라져 있으며, 가지의 길이는 동쪽 1.5m, 서쪽 4.4m, 남쪽 3.3m, 북쪽 2.2m이다.

강화도는 고려 고종이 몽고의 침공을 피하여 천도한 곳으로, 조선시대 인조도 정묘호란 때 가족과 함께 난을 피한 장소이다. 그 뒤 이를 계기로 성을 튼튼히 하고자 성 밖에는 탱자나무를 울타리로 심어서 적병이 쉽사리 침범하지 못하도록 하였다고 한다.

나라에서는 탱자나무를 심을 종자를 보내주고 그 생육상태를 보고받아서 이 나무의 이용지역을 조사하였다고 하는데, 이곳의 탱자나무도 그때의 것이 살아남은 것으로 생각된다. 탱자나무는 경기도 이남에서 자라는 낙엽관목으로 강화도가 생육의 북쪽 한계선이다.

참고문헌
『문화재대관(文化財大觀)』 -천연기념물편(天然記念物編)-(문화재관리국, 19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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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정 빛나리 | 작성시간 23.04.20 탱자나무 본지가 햇수로
    오래되어 여기서 눈으로나마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작성자마스코트 | 작성시간 23.04.20 탱자나무와 꽃^^
    처음보네요^^
    귀한 사진 감사합니다 ~~
  • 작성자전의친구 | 작성시간 23.04.20 탱자나무 훤출하군요
    꽃도 좋고
    봄 좀 잡아두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스위트리 | 작성시간 23.04.20 갑곶리
    탱자나무,
    천연기념물
    이군요..
    위용이 있습니다
  • 작성자레지나 1 | 작성시간 23.04.20 강화 갑곶리 탱자나무
    어마어마하네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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