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30점이 설치되어 있었는데
방대한 숲속이라
다 찾아 보진 못했어요~
수국이 필 무렵 또 와야 겠다는 의지를..
인정하고 싶진 않치만,
낼 모레면
고희를 바라 보는
노인의 반열로
접어들었다는 사실을
직시해야만...
나서지 않기,
설치지 않기,
과도한 찬사로 남띄우며
오버하지 않기등등..
.
.
지나친
자식자랑, 손주자랑은
고독해지는 지름길임을 명심하면서
슬기로운 카페생활
80세 까지 주욱~
고독의 독백
문수산 구름다리 방향으로 직진로드
구름다리에서 본 장대가 있는 문수산 정상의 오른쪽 봉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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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10 30개의 조형물을 다 감상하려 했는데.
오전의 일과 끝내고 가니깐 시간이 모자랄꺼 같아 대여섯점만 봤습니다.
이곳 저곳 흩어져 있어서
다 찾아 댕기기도 힘들겠더군요~
소중한 외국 작가들의
작품들인데
관리가 잘 안되어 흙먼지를 뒤집어 쓰고 있는
작품도 보이더군요~
연두와 초록의
멋진 하모니를 이루고
미술적 감동까지 덤으로 느낄 수 있는
군하숲길 산책길이 즐거웠습니다. -
작성자보쳉 작성시간 23.05.10 처음엔 문수산을 울산으로
생각 했습니다.
김포에도 문수산이 있네요.
숲이 주는 싱그러움과 여유감
좋은 시간을 보냈군요
이번 주말엔 수목원으로
가봐야겠네요~^^ -
답댓글 작성자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05.10 문수보살의 이름을 빌어 지은 이름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국의 산 지명들은
중국의 산이름을 따온것들이 많고
거의 불교에 관련된 지명이 많은걸로 압니다.
5월의 산림은 어딜가도
한창 예쁠때지요~
요즘은 힐링 명소 숲길들을 많이 조성해 놔서
전국 어디서나 간단한 트레킹이나 산책길이 많아
국민건강증진에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레지나 1 작성시간 23.05.10 김포 조각공원 숲속에
있군요
조형물 찿아다니며
숲속길 걷는것도
좋겠어요
수국이 피면 무척
아름다운숲길이겠어요 -
작성자갈사랑춘엽 작성시간 23.05.10 정성스럽게
담아오신 좋은 사진을 보면서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