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물소리길 흑천길
일부 구간입니다
양평 물소리길..
용문역 근처에 있는
흑천으로 내려 갔습니다
용문 꼬부랑길
징검다리를 건너면
꼬부랑산이 있습니다
산입구에
조금 올라가다가
내려 왔습니다
꾸지뽕(?)
흑천
빈들판..
가을까지 고생했으니깐
쉼도 필요합니다
다문6리 마을회관
옛집
스레트 지붕과
대문
용문 장날
사람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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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2.11 물속에 돌들이
검었는데
물은 깨끗했습니다..
꼬부랑동네
꼬부랑산,
재미 있어요 -
작성자전의친구 작성시간 23.12.11
용문 흑천 한번 안아보는 꿈
꼬부랑산을 어떻게 담아올까 하는 꿈
잘찍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2.11 다음에 언제 봄에 가면
꼬부랑산도
올라가보고 싶어요..
벚나무도 많은데
벚꽃필때 가면,
좋을것 같아요 -
작성자대방구. 작성시간 23.12.11 지하철 타고 용문역까지 가서
걷기를 하고 온 기억이 납니다
흑천도 보았고 검은돌도 보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3.12.11 용문 오일장날이 주말이면
어쩌다 한번씩 가서
걷기도 하고
용문장에도
들리기도 합니다..
대방구님도
흑천길 다녀 오셨군요..
물속에 돌이 까맣게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