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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보내온 봄 소식

작성자부천이선생|작성시간24.04.08|조회수47 목록 댓글 8

친구가 보내온 봄 소식

― <깽깽이풀>, <꿩의바람꽃>

 

 

들꽃에 관심이 많지만

지팡이를 짚는 몸이기에

산길은 물론 험한 들길로 야생화 탐사를 따라나서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내 관심사를 응원하는 지인이나 친구들이

자신이 찍은 꽃사진을 보내준다.

고마운 일이다.

 

그렇게 받은 꽃사진으로 나는 즐겁게 꽃공부를 한다.

 

지난 4월 1일, 화야산으로 산행을 나섰던 친구가

여러 봄꽃 사진을 보내왔다.

반가운 일이다.

 

(데스크탑 화면으로 볼 경우, 가로 사진은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다.)

 

<깽깽이풀>

 

<꿩의바람꽃>

 

<노루귀>

 

<미치광이풀>

 

<얼레지>

 

<처녀치마>

 

 

이렇게 보내준 사진들 덕에

내 몸은 편하고 그만큼 꽃공부가 즐겁다.

모두가 친구들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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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부천이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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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레지나 1 | 작성시간 24.04.08 전 늘 산에다니며
    보았던 야생화들 고귀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부천이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4.08 지팡이를 짚기에 산에 가지 못하니 친구들이 사진을 보내줍니다.
    고맙지요.
  • 작성자스위트리 | 작성시간 24.04.08 깽깽이풀,
    처녀치마꽃이
    너무 예쁩니다..
  • 답댓글 작성자부천이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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