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보내온 봄 소식
― <깽깽이풀>, <꿩의바람꽃>
들꽃에 관심이 많지만
지팡이를 짚는 몸이기에
산길은 물론 험한 들길로 야생화 탐사를 따라나서지 못한다.
그러다 보니, 내 관심사를 응원하는 지인이나 친구들이
자신이 찍은 꽃사진을 보내준다.
고마운 일이다.
그렇게 받은 꽃사진으로 나는 즐겁게 꽃공부를 한다.
지난 4월 1일, 화야산으로 산행을 나섰던 친구가
여러 봄꽃 사진을 보내왔다.
반가운 일이다.
(데스크탑 화면으로 볼 경우, 가로 사진은 클릭하면 더 크게 볼 수 있다.)
<깽깽이풀>
<꿩의바람꽃>
<노루귀>
<미치광이풀>
<얼레지>
<처녀치마>
이렇게 보내준 사진들 덕에
내 몸은 편하고 그만큼 꽃공부가 즐겁다.
모두가 친구들 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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