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밀고 가는 아줌마인지
아가씨인지 잠시 멈추더니
가게로 쑥 들어 가네요.
보니 덩치큰 퍼그 녀석이 젊잖게
앉아 있네요.
이 녀석은 저도 키워 봤지만, 엄청 다부지고 웃기게도 생겼지만 코를
얼마나 골던지..
옛 기억이 잠시 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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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시간 24.09.05 요즈음은
유모차에
강아지를 태우고
다니는 것을
심심치 않게 볼수 있어요
강아지 유모차.. -
답댓글 작성자보라빛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05 왠지 좀 씁쓸하네요.
개 유모차가 판을 쳐서요.
아기가 그리운 시대에 살고 있네요. -
작성자레지나 1 작성시간 24.09.05 예전엔 유모차에
아기들이 타고 있었는데
아기들은 어쩌다 드문드문
보게 되구요
강쥐들 차지가 되었어요 -
답댓글 작성자보라빛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4.09.05 두 마리도 앉혀서 다니고
개를 위한건지...사람을 위한건지...
아기가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