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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믹스 작성시간25.08.16 1994년 얘기좀 해 볼까요
회사에서 휴대폰을 지급해 주기에
아주 묵직한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고 서산에서 <-> 서울가는 고속뻐스를 탓는데
전화가 울리는데 받아봐야 하는 전화 있지요
살짜기 대화하는데
글쎄 뻐스안 손님들이 이게 뭐지 ..ㅎ
뻐스 안에서 전화가 .................^^
그런 시절도 있었네요
당시에는 자동차에 안테나 설치는 기본이고
증폭기까지 설치해야 이동중에 전화가 가능했으니까요
이거 "전설의 고향" 에 나오는 얘기가 아니구요
진짜 실화네요 보라빛 사랑친님 ..ㅎ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