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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핸드폰 열공이다

작성자보라빛사랑| 작성시간25.08.16| 조회수0|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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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믹스 작성시간25.08.16 1994년 얘기좀 해 볼까요
    회사에서 휴대폰을 지급해 주기에
    아주 묵직한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고 서산에서 <-> 서울가는 고속뻐스를 탓는데
    전화가 울리는데 받아봐야 하는 전화 있지요

    살짜기 대화하는데
    글쎄 뻐스안 손님들이 이게 뭐지 ..ㅎ
    뻐스 안에서 전화가 .................^^
    그런 시절도 있었네요

    당시에는 자동차에 안테나 설치는 기본이고
    증폭기까지 설치해야 이동중에 전화가 가능했으니까요
    이거 "전설의 고향" 에 나오는 얘기가 아니구요

    진짜 실화네요 보라빛 사랑친님 ..ㅎ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 보라빛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6 아~처음에 핸폰 가지고 있었다면 무진장 앞서
    가신 것 아닌지요. ㅎ
    제 남편이 처음에ㆍ모토로라 묵직한 핸폰을
    그당시 엄청 비쌌겠지요.
    깜놀 했어요.
    그런 시절이 있으셨네요.
    삐삐도 잠시 나오고.
    지금은 너무도 핸폰 가격이 다양하네요.
    저도 이번에 좀 비싼걸
    써 보는데 좋긴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5.08.16 보라빛사랑 보 보고 계시지요
    라 라라 귀한 삶들 생들
    빛 빛나는 사명감

    사 사랑이 귀한
    랑 랑데뷰 예쁘신 보라빛 사랑님 선배님
  • 답댓글 작성자 보라빛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6 인애6 인애님이 아주 멋진
    시로써 답례해 주셨네요
    감사해요♡
  • 작성자 꼭지ㆍ 작성시간25.08.16 보라빛사랑님
    안뇽~~^
    어제는 무자게 방가웠다우~~
    잘가라는 인사도 못하구
    아쉬웠어~~^
  • 답댓글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5.08.16 꼭지선배님열정과 열심이 차암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보라빛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6 꼭지친구~ 어제 반가웠어요.
    차라도 한 잔 했어야
    하는데 서로 엇갈렸어요.
    다음에 만나면 꼭 함께 해요.
  • 답댓글 작성자 보라빛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6 인애6 인애님 ~
    어제 하이 sop로
    청아한 목소리로
    감상 잘 했습니다.
    다음에 또 뵈어요.
  • 답댓글 작성자 꼭지ㆍ 작성시간25.08.16 인애6 인애님의
    성량이풍부한 성악 듣고
    싶었습니다
    담에는 우리 아는척
    하기에욤~~^
  • 답댓글 작성자 인애6 작성시간25.08.16 꼭지ㆍ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시간25.08.16 전철안에서도
    거의 스마트폰을 많이 봐요
    저도 그래요
  • 답댓글 작성자 보라빛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6 그렇네요
    저도 그래요.
    핸드폰 이제 없으면
    안되는 세계인이 되었네요
  • 작성자 레지나 1 작성시간25.08.16 예전엔 전철이나 버스타면 책을 가지고 다녓는데
    이제 핸폰하나로 다 해결이 되니까 전철에서도
    저두 폰을 들여다 봐요
  • 답댓글 작성자 보라빛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8.16 핸폰이 책도 되고 TV도
    되고 척척박사니 모두들 핸폰만 끼고 사네요.
    저도 그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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