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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왕이되고 싶었던 어저귀..

작성자자하|작성시간25.12.24|조회수65 목록 댓글 15

어저귀(Abutilon theophrasti)는 인도가 원산지로 한국 각처에서 나는 한해살이 귀화식물이다. 어저귀는 땅이 기름진 정도에 따라 1.5m 정도까지 자란다. 귀여운 노란색 꽃이 피며, 씨가 10~15개 들어 있는 열매를 맺는다. 이 열매에는 중앙에서 가장자리로 우산살 같은 돌기가 나 있다. 한때 이북 지방에서 섬유 작물로 재배하기도 했다.

아주 멀고 먼 옛날 어저귀는 꽃들의 왕이 되고 싶었던 어저귀는 스스로 씨방을 왕관의 형태인 튜울립처럼 만들었답니다.
하지만 그 모습을 보며 가당치 않게 여긴 신이 노여워하며 어저귀의 씨방이 시커멓게 변색되는 형벌을 주었습니다.
왕관만 쓰면 스스로 꽃의 왕이 될 수 있다고 믿었던 어저귀!
그런 전설 때문에 어저귀는 “억측”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꽃말을 얻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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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부천이선생 | 작성시간 25.12.25 노란 꽃 이 예쁘지요~~~!
    사진 몇 장 자료실에 보관했습니다.
    ^(^

    https://blog.naver.com/lby56/221067625172
  • 답댓글 작성자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25 연말에 보리밥 번개 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부천이선생 | 작성시간 25.12.25 노란 꽃 이 예쁘지요~~~!
    사진 몇 장 자료실에 보관했습니다.
    ^(^

    https://blog.naver.com/lby56/221067625172
  • 답댓글 작성자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25 축복속에 맞이하는 성탄일 되소서!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부천이선생 | 작성시간 25.12.25 자하 댓글이 종종 두 개씩 올라가더군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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