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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월곶돈대(연미정) 하단, 해안 철조망 바로 옆 노거수 회화나무外..

작성자자하|작성시간26.02.12|조회수50 목록 댓글 4

유명한 할머니 식당

조해루
인천 강화군 강화외성의 6개 문루 중 하나인 조해루(朝海樓)는 조선 숙종 5년(1679년)에 건립되어 강화로 들어오는 사람들을 검문하던 주요 시설입니다. 월곶돈대와 연결되어 있으며, 과거 서해에서 서울로 향하는 배들이 닻을 내리고 조류를 기다리던 요충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주요 특징 및 정보
역사적 배경: 고려 고종 때 강화도 동해안 방어를 위해 축조된 강화외성의 일환으로, 조선 시대에 이르러 강화의 관문 역할을 했습니다.
위치: 인천 강화군 월곶돈대 근처에 위치하며, 연미정 인근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복원: 2011년에 문루가 복원되어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습니다.
기능: 강화도 진입 검문소이자 해안 방어 거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했습니다.
조해루는 연미정, 월곶돈대와 함께 강화도의 역사적 명소로 방문객들에게 잘 알려져 있습니다.

탈북남이 다시 재입북한 배수로

연미정 회화나무

강화도 연미정(월곶돈대) 근처, 철조망이 설치된 바닷가 옆에는 수령 약 300년 된 회화나무 한 그루가 늠름하게 서 있어 방문객들을 맞이합니다.
월곶진의 조해루(朝海樓) 근처 강변을 지키는 이 노거수는 철조망과 어우러져 쓸쓸하면서도 굳건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연미정의 느티나무와 함께 역사적 현장을 지켜온 나무입니다.

위치: 강화 월곶돈대(연미정) 하단, 해안 철조망 바로 옆.
특징: 약 300년 된 보호수로서, 과거 월곶나루 주변을 지키던 노거수.
상황: 해안가 철조망 근처에 위치하여 역사의 아픔과 풍경을 동시에 보여주는 상징적인 나무.
이 회화나무는 연미정의 수령 400~500년 된 느티나무들과 함께 강화도의 오랜 역사를 증명하는 노거수 중 하나입니다.

올려다 보이는 황형장군宅址와 월곶돈대(연미정).
강화 북동쪽 월곶리에 있는 월곶돈대는 연미정으로 더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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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레지나 1 | 작성시간 26.02.13 강화 연미정 회화나무
    오랜세월을 다 지켜보고
    있었겠지요
    탈북남이 재입북한 배수로
    도 그곳에 있군요
  • 답댓글 작성자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13 저 배수로를 통해
    유도에서 잠시 쉬고
    황해북도쪽으로
    들어 갔답니다.

    강화해협 초입
    철책선앞
    학자수라 불리우는 회화나무는
    근현대사의 흥망성쇠를
    다 지켜보았겠지요.
  • 작성자스위트리 | 작성시간 26.02.13 연미정에 여러 풍경들
    잘 보았습니다..

    연미정에서 바라본
    북한땅은
    바로 코앞에 있을정도로 가깝더군요..

    할머니식당,
    지금도 하는지요?
    할머니식당,
    바로 막 해온 밥을
    맛있게 먹은적이 있어요
  • 답댓글 작성자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13 할머니식당
    겨울이라
    장사 안하는거 같았습니다.

    예전 강화나들길 완주할 때
    할머니식당에서 스페셜메뉴
    빠듯하게 졸인 붕어찜
    일품였습니다.

    민물생선 좋아하진 않지만 토종붕어찜은
    어릴 때 먹어 본 입맛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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