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묘 구제시장의 마스코트로 불리는 '빅토리 강' 할아버지는 1945년생으로, 온몸과 얼굴에 별, 꽃, '일등당첨' 등 독특한 문신을 새긴 것으로 유명한 인물입니다. 긍정적인 삶과 가족의 평안을 중요시하며, 죽을 힘을 다해 살아야 한다는 철학을 가진 분으로 동묘 명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름 및 특징: 한국 이름은 강토리, 별명은 빅토리 강. 전신 타투(문신)가 가장 큰 특징입니다.
문신의 의미: 싸우려는 의도가 아닌, 별, 꽃, '일등당첨' 등 예쁘고 의미 있는 그림을 스스로 새겼으며, 로또 1등과 같이 말하는 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인생 철학: 고구려 광개토대왕을 존경하며,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요, 죽고자 하면 살 것이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동묘 마스코트: 동묘 구제시장의 명물로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져 있으며, 젊은이들에게 행복하게 살라는 조언을 자주 합니다.
사진을 찍자고 하셔서 찍음.
손가락도 저렇게 하라고 하심.
어제 오후.
인생은 즐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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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미주 작성시간 26.02.15 동묘 가게 되면
찾아.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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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2.15 사진 찍는 기쁨으로 사시는 분 같았어요.
외국인들도 많이 찍더군요 ㅎㅎ -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시간 26.02.15 동묘 구제시장에 가면,
빅토리 강 할아버지
찾아 보아야 겠어요 -
작성자레지나 1 작성시간 26.02.15 자하님 빅토리아 강 할아버지 용케 만나서
인증샷도 날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