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를 가도 벚꽃 향연을
볼 수가 있다.
오늘은 미사 경정공원으로
출동해 벚꽃을 담았다.
-봄날은 간다-
노래.백설희
1.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휘날리더라.
오늘도 옷고름 씹어가며,
산제비 넘나드는 성황당 길에
꽃이 피면 같이 웃고,
꽃이 지면 같이 울던
알뜰한 그 맹세에 봄날은 간다.
2. 새파란 풀잎이 물에 떠서
흘러가더라
오늘도 꽃편지 내던지며,
청노새 짤랑대는 역마차 길에
별이 뜨면 서로 웃고,
별이 지면 서로 울던
실없는 그 기약에 봄날은 간다.
멀리 검단산도 보이네요.
미사 조정경기장.
예봉산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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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정 빛나리(정해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다리에 힘있을 때 열심히 걷습니다.
봄을 맞꽃의 향연을 함께 합니다. -
작성자스위트리 작성시간 26.04.04 미사 경정공원 벚꽃 축제,
벚꽃도 아름답고
강물이 있는 풍경도
아름답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 빛나리(정해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4 올해 처음 가봤는데 상춘객이
가족단위가 많아 보기가
좋았어요. -
작성자레지나 1 작성시간 26.04.04 미사 경정공원 벚꽃길도
아름답기로 유멍하지요
걷고 싶은길입니다
부지런히 꽃찿아 잘다니시는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정 빛나리(정해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5 연속 3일을 다녔더니
condition이 저하되어
조절하라고 신호가 오네요.
꽃에 취해 바람이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