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현충로, 내외삼미길, 오산천 상하행길 한 바퀴 벚꽃 귀경하고요.
우리 여편내(앵경에 모자까지 쓴 요염한 요 여인이 바로 내 여편내) 귀 빠진 날이락꼬
저녁으로 갈비탕 먹었시유. 둘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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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미주 작성시간 26.04.09 new
사모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애처가인 바퀴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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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new
코맙십니다. 신미주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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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스위트리 작성시간 26.04.09 new
바퀴장님
사모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두분이서 좋은시간 행복한시간
가지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바퀴장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new
네, 행복과 깨가 쏟아지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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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레지나 1 작성시간 26.04.09 new
두분이 저녁에 갈비탕 함께먹고 좋은시간이었네요
아내님 생일을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