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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일(음2월25일) 앞두고 형제들과 점심식사

작성자자하| 작성시간26.04.09|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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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바라기3 작성시간26.04.09 new 예쁜 봄에 태어나셨군요.
    축하드려요.
    보기좋아요.
    따뜻한 가족들과 함께할수있는게
    무엇보다 행복한일이죠.
    이번 주말은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시간 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 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new 첫댓글 감사 드립니다♡
    사실날이 얼마 남지 않으신
    형제들과의
    진심어린 밥 한끼
    늘 애틋함으로 다가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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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신미주 작성시간26.04.09 new 미리 축하드립니다.
    언니.오빠가
    계셔서
    든든하시겠어요.
    다복하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new 어머니 편찮으셔서 병원 생활 많이하시고
    언니가 친정에 들어 와서
    남동생들 셋 통학밥과 도시락 싸 주시고
    고생 많이하셨다고..
    오빠가 많이 고마워하셨어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시간26.04.09 new 자하님,
    미리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친형제분들과 같이 지내시는 시간이
    행복하셨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new 나만 남겨 두고
    떠나 가실까바
    두려움이 문득 문득 스칩니다.
    제겐 부모님과 다름 없는
    언니 오빠이시거든요.
    매순간이 역사인거처럼
    밥 한끼의 정 나누면서
    소중하게 살아야겠죠~
  • 작성자 레지나 1 작성시간26.04.09 new 내가 나이들어가니
    위에 언니 오빠도 더 나이들어가고
    앞으로 얼마나 더 만나야할지 이렇게라도 만남이 소중한 시간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자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4.09 new 부모와 자식 관계는
    직계라 왠지 책임과 의무가 수반되지만
    형제자매는 수평적 위치
    평등의 관계가
    부담감 없이 지낼 수 있는 것 같아요

    어릴 때 할머니에게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듣던 말,
    형제 자매간에는 '띠앗머리'가 있어야 한다고...

    '띠앗머리'가 없는 집구석들은
    맨날 치고 받고 쌈박질에
    부모 재산 더 뜯어가려고
    눈알 부라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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