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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업도 섬마을

작성자레지나 1| 작성시간26.05.01| 조회수0|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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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해바라기3 작성시간26.05.01 오월에 첫날입니다.
    레지나님에 예쁜모습
    굴업도 생생한 그림같은 경치.
    야경 모두 아름답네요.
    예쁜섬 굴업도에서
    누구를 생각해야할까
    고민하고 가봐야겠어요.ㅋ
    감사히 잘보고 감니다.
    오월도 많이 행복하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 레지나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오월의 첫날에 이렇게
    예쁜 댓글을 받아서
    행복합니다
    굴업도 가게되면 누구를
    생각할까 고민에 빠져있는 생각 자체도 행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오월 첫날에 행복을 빌어주어서 이달내내
    행복할것 같아요

    해바라기3님 오월 첫날
    행복하게 맞이해요
  • 작성자 스위트리 작성시간26.05.01 굴업도 섬마을,
    정겹고 예쁩니다..
    벽화도 예쁘고
    고씨 명언도
    잘 읽었습니다..
    사진 찍으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레지나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어디든 가던지 사진을 먼저
    찍게 되지요
    직업의식 ~ㅋ
    굴업도는 마을이 크지 않아서 다 돌아볼수 있어서 정겨워요

    스윗님도 5월첫날
    행복하세요
  • 작성자 풍백 작성시간26.05.01 개머리 언덕 백패킹 5명 별바라기 하고 각자 텐트에서 자고 일어나니 의자.테이블.소품들 다 날라가고 꽃사슴들 방긋 인사하는 아침을 맞았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레지나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풍백님 반갑습니다
    굴업도 개머리 언덕은
    백패킹의 성지로 알려져있지요
    바람이 셌었나 봐요
    소품들이 다 날라가구요
    꽃사슴은 못봤는데 일행이 찍었더라구요
    굴업도 개머리언덕 트레킹
    넘 좋았습니다
  • 작성자 정 빛나리 작성시간26.05.01 방장님의 활동영역이
    워낙 넓어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군요.
    수고하셨네요.
  • 답댓글 작성자 레지나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예전부터 산이 좋아 다니기 시작한게 지금까지
    다니게 되네요
    걸을수 있을때 많이 다녀보려합니다
    선배님도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암팡신사 작성시간26.05.01 6년전에 굴업도를 1박2일 다녀왔는데 민박집 개(희고 검은색 얼룩무늬)의 이름이 * 쌤통 *이었는데 아직도 살아있는 가 봐요
  • 답댓글 작성자 레지나 1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5.01 변맨님이 더 익숙해서요
    오랫만에 반갑습이다
    큰개 희고 검은색 얼룩이
    우리에 있더라구요
    개이름이 쌤통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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